물체가 이동하면 시간지연이 발생한다고 할때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빛의 광속 불변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때 수평 방향으로는 시간지연을 확인해 볼 수 있지만
수직 방향으로는 이동이 없으므로 빛을 이용한 시간지연을 확인해 볼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수직쪽으로는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라고는 말하기 힘들다.
왜냐면 수평쪽은 빛의 광속불변 현상이 뚜렷이 확인 되는 형태이지만
수직쪽은 물체의 이동이 없으므로 빛을 이용한 시간지연을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체의 수직쪽으로의 이동이 없다고 해서 수직쪽 방향은 시간지연이 적용되지 말라는 법은 없게 된다.
따라서 이때 수직쪽도 시간지연이 발생하는 거라면 수직쪽 또한 길이 수축도 일어 나야 한다.
왜냐하면 길이수축은 시간지연이 일어나면 필수적으로 따라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이렇다고 한다면 아인수타사람의 우주선 빛시계 직각 삼각형의 수직변은
시간지연이 발생할때 그 수직변은 외부계에서 볼때 원래보다 수축된 길이로 관측 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 오는 아인수타사람의 우주선 직각삼각형의 해석은
내부나 외부나 수직변의 길이는 변함 없는 걸로 설정 되어져 풀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것은 확실히 특수 상대성 이론의 자체적인 오류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아인수타사람의 우주선 빛시계 해석 또한 빛의 속도불변을 그대로 적용해서
풀이해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풀이에 외부에서 관측 되어지는 수직변의 길이를 수축된 길이로 놓게 되면
아인수타인의 특상 이론의 시간지연 비율값은 기존의 것과 달라질뿐만 아니라
비율상수값인 감마의 값도 달라지게 되어 버린다.
이렇게 되면 광속불변을 바탕으로 해석하여 도출된 중요 값들이 로렌츠 변환의 것과 맞지 않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되면 일관성이 없게 되는 것이어서 특상이라는 이론은 신뢰성이 없다는 말이 되게 된다.
이 사람아! 시간은 수직이든 수평이든 똑같이 흘러. 시간은 벡터가 아니야. 그리고 정지 관찰자가 보든 우주선 승객이 보든 수직 수평 시간이 흐르는 속도는 똑같아. 단지 정지 관찰자와 우주선 승객의 시간 흐름의 속도가 다를 뿐. 그것이 특상론이야.
술독 너님의 그 말이 맞고 그렇기 때문에 아인수타의 우주선 예시는 오류가 있게 되는 것이고 따라서 이렇게 되면 이것은 로렌츠 변환과도 어긋나게 되는 것이므로 따라서 전체적으로 특상 이론은 신뢰성이 무너지게 된다는 내용을 써 놓은 것임.
그리고 수평 빛시계로 시간지연 유도한 것이 아니라 수직 빛시계로 시간지연 유도한 것이야. 수평 빛시계로는 길이축소를 유도했지.
아인수타인 우주선은 수직 빛시계로 시간지연 유도햇지만 로렌츠 변환에서는 수평 빛시계로 감마값하고 시간지연 식도 다 도출 됨...근데 또 웃긴게 로렌츠 변환에서 도출 되는 시간 지연 관계식은 아인수타 우주선 예시하고 또 다름... 이래 저래 특상 이론은 오류가 군데군데 드러남.
음.. 좀 더 정확히 적자면 아인수타인 수직 빛시게로 시간지연하고 감마값 유도 했지만 로렌츠 변환도 다 유도 됨..근데 둘이 시간지연값은 또 다르게 나타남.
그게 내가 한 얘기잖아
무초 너도 간혹씩 저렇게 말하는 거 가끔씩 본 적 있다... 안목이 있으면 저런 오류가 나타 난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지
네 글에서 본 건 수직 길이가 수축 된다는 정도만 기억 함... 논리적인 설명은 다시 보면 있을란가 몰라도 기억에 없음.
수직길이가 수축되면 그에
따라 수평 길이도 부수적으로 수축되는데, 이 때 부수적으로 수축되는 수평 길이가 원래 수평 길이수축 비율과 달라지므로 오류라고. 써놨는데 니가 모르고 있네.
어..그거 그렇게 써 있던 건 기억 남... 근데 똑같은 시간 흐름이 적용 되어져서 수평 수직 둘 다 길이 수축 되엇는데 수평 쪽은 왜 또 이중으로 길이 수축 되어야 되는 건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7912&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2
이 사람은 특상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특상이론이란게 오류가 많아서 정상적 사고로는 잘 이해 안되는게 정상이야.
오류가 있긴 해도 이해는 가능한데,
오류가 있는데 무슨 완벽한 이론인 것처럼 이해 한다는 건 좀 이상한 소리가 되는거고 실제로는 오류가 잘 드러나지도 않게 숨어 있어서 완벽한 것인양 생각하고서 이것 저것 계산 두들기면 아예 잘 모르는 사람은 아 잘 맞네 이럴거고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이게 왜 이러나 이럴리가 없는데.. 완벽한 이론인데 이게 왜 이런가 내 머리가 못 따라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거고.... 벗어난 사람은 이제 보니 특상 완전 엉터리로구나 이렇게 생각함.
오류가 있어도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내용은 이해한다는 거야, 그 말이 맞다는 건 아니고.
오류 상관 없이 이해 한다는 소린 뭐.... 그냥 특상 쪽에서 하는 말 그대로만 이해 하면 되는 거... 하긴 일반 사람들은 자세히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8342&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 아인슈타인의 로런츠 인자 유도 오류
특상이론이란게 광속불변을 기반으로 풀이한 건 맞지만 우주선 예시하고 로렌츠 변환 예시하고 풀이 하는데 있어서 둘의 경우가 동일한 잣대의 해석이 아니라서 특상이론은 애초부터 그냥 오류인거였었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거 같다.
우주선 예시를 로렌츠 변환식으로 해석하면 도출값들이 로렌츠하고 비교해서 이전에 알던 감마니 시간지연이니 하는 값들 다 쌈 싸 먹어 버리게 되니.. 설사 시간지연이 있다 하더라도 대체 어느 놈이 맞는 해석인지도 알 수 없는 거고.... 그냥 일관성 없는 이론이 되게 된다는 거.
아인수타인 우주선 예시를 로렌츠 변환 형태로 풀어도 감마 값이 기존의 값과 다르게 나오니 동일한 하나의 잣대로 풀어도 도출 값들이 다르게 나오는 이론이면 뭐 더 볼것이 있나 싶으네... 로렌츠 변환 예시를 우주선 풀이법 형태로 해석하면 이건 뭐 더 개판 짬뽕나고....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475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7%88%EC%9D%B4%EC%BB%AC%EC%8A%A8%20%EB%AA%B0%EB%A6%AC&page=1 여기 링크 글 제일 밑에 미켈슨 간섭계 시간 계산이 특상 계산 방식하고 같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 시간 팽창론은 미켈슨 간섭계 해석할 때 이미 다 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