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름을 통리학이라고 지었음
1
관성과 저항 및 힘 충돌 같은 원리는
물리적 상황 뿐 아니라 생리적 현상,
심리적 변화 등 모든 분야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물체는 현재의 운동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듯
사람도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고
사물이건 생물이건 간에 외력 압박이 가해지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며
반발하는 경우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2
과학적이든 사회적이든 힘이 강한 또는 수가 많은 세력이 승리하여 목표를 획득하게 되며
과학 내부에서도 지질학 기상학 등 분야를 불문한다.
구체적으로 열거하자면
역학 : 큰 물체가 작은 물체를 당기거나 밀어낸다.
화학 : 결합에너지 강약산염기
의학 : 병의 감염 악화
지학 : 한랭 온난 전선
정치 : 국가 정권 탈취
경제 : 기업 인수 합병
군사 : 적국 점령 지배
3
전자기학에서 반대되는 성질의 전기의 양전하와 음전하, 자기의 자북극과 자남극이 서로를 끌어당기고 동일한 성질끼리는 밀어내는 현상은
생물학에서 인간 남녀를 너머 모든 동식물의 암수 번식심리에 해당된다.
물론 동성애라는 돌연변수가 있긴 하다.
4
과학을 너머 여러가지 상황의 반응에도 해당이 된다.
벌을 예로 들면 사법질서와 종교적 영혼론에도 이런 이해가 가능한데,
형법의 처벌과 민법의 손해배상
불교의 카르마:갈마(업보)의 경우, 악하게 살며 죄를 지으면 반드시 천벌을 받는 것이 열역학의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의 법칙과 일맥상통한다.
비유하자면,
A가 B로부터
열을 빼앗아 A는 뜨거워지고 B는 차가워졌다
돈을 빼앗아 A는 부유해졌고 B는 빈곤해졌다
A와 B 사이에서
물리: 열량의 차가 발생하여 열평형이 일어난다.
A는 B에게 온기를 돌려주게 되며 냉기를 받게 된다.
법리: 이익의 차가 발생하여 익평형이 일어난다.
A는 B에게 금품을 돌려주게 되며 징역을 받게 된다.
교리: 원한의 차가 발생하여 한평형이 일어난다.
A는 업보를 청산하게 되며 B는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경우 다음 생에서라도 행복하길 기원하는 심리와 원한을 해소하는 심리가 모두 엔트로피의 작동원리와 유사하다.
이를 체계적으로 일반화시켜 정립한다면,
세상의 여러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거 어캐생각함?
걍 개헛소리 망상인가
- dc official App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