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계를 말할 수는 있겠으나
실제로 대응하고 있다고는 확신할 수가 없네
자연에 대해서 새로운 뭔가를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개념 안에 내포된 의미를 드러내고 있는 건지 불분명하고
뿐만 아니라
부기우를 제외한 다른 무지하고 저능한 전공생들에게도
학술자료나 과학적 기반을 거론하며 자기 주장에 정당성 혹은 타의 주장에 반증하려고 하나 이는 궁극적으로 학술적인 것에 불과할 뿐 자연의 실상은 언제나 인간의 편의성을 넘어 불만스러운 경우를 드러내기에 필연적이었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어림잡아 계산된 모든 형태는 규모가 변하면 정밀도나 오차 범위가 부정확해진다. 측정 방법마다 단위는 폭넓게 달라지고 측정을 확정하게 하는 개념의 본질 자체가 모호해진다. 이는 단지 ~듯이 보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취급한다는 가정에 의존하고 있는 학술적인 것에 불과하다.
틀린 것을 더 낫다라든지 유용하다 쓸모있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등등 실용성을 허락해서도 안된다. 누가 더 낫다거나 좋다 그런 걸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 물리학은 우주의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지 사회적 지위를 흭득하고 우위를 가리는 정치 수단이 아니다.
순수한 경험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물리학자라면 새로운 경험의 가능성을 판정하거나 제한하는 어떤 원리를 용인하지 않으며 경험은 경험에 의해서 다루어져야만 한다.
실제로 대응하고 있다고는 확신할 수가 없네
자연에 대해서 새로운 뭔가를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개념 안에 내포된 의미를 드러내고 있는 건지 불분명하고
뿐만 아니라
부기우를 제외한 다른 무지하고 저능한 전공생들에게도
학술자료나 과학적 기반을 거론하며 자기 주장에 정당성 혹은 타의 주장에 반증하려고 하나 이는 궁극적으로 학술적인 것에 불과할 뿐 자연의 실상은 언제나 인간의 편의성을 넘어 불만스러운 경우를 드러내기에 필연적이었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어림잡아 계산된 모든 형태는 규모가 변하면 정밀도나 오차 범위가 부정확해진다. 측정 방법마다 단위는 폭넓게 달라지고 측정을 확정하게 하는 개념의 본질 자체가 모호해진다. 이는 단지 ~듯이 보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취급한다는 가정에 의존하고 있는 학술적인 것에 불과하다.
틀린 것을 더 낫다라든지 유용하다 쓸모있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등등 실용성을 허락해서도 안된다. 누가 더 낫다거나 좋다 그런 걸 용인하지 말아야 한다. 물리학은 우주의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지 사회적 지위를 흭득하고 우위를 가리는 정치 수단이 아니다.
순수한 경험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물리학자라면 새로운 경험의 가능성을 판정하거나 제한하는 어떤 원리를 용인하지 않으며 경험은 경험에 의해서 다루어져야만 한다.
부기우 창의성도 제로인데
부기우님의 생각이나 사고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 그게 제일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