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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 변환 풀이에서 T2 = [C/((C-V)Ƴ)]T1 이 도출 됨.

이 값은 빛을 발사 한 경우만의 값임.


이동 상자의 길이 수축 예시에서 빛을 쏜 경우만의 외부에 걸리는 시간량은

T21 = L2/(C-V) = (L1/Ƴ)/(C-V) = (CT1/Ƴ)/(C-V) = [C/((C-V)Ƴ)]T1 으로서 위의 로렌츠 풀이의 경우와 똑같이 도출 됨.


이제 이동 상자의 길이 수축 예시에서 빛이 반사 되어 돌아 오는데 걸리는 외부 시간량은

T22 = L2/(C+V) = (CT1/Ƴ)/(C+V) = [C/((C+V)Ƴ)]T1


따라서 이동 상자의 길이 수축 풀이 예시에서 도출 되는 빛의 총 왕복 시간량은

T21 + T22 = [C/((C-V)Ƴ)]T1 + [C/((C+V)Ƴ) ]T1 = [2C²/(C²-V²)](T1/Ƴ)

이라는 또 이상한 듣보잡 시간 비율 관계식으로 도출 됨.


따라서 이동 상자 길이수축 풀이 예시에서 나타난 빛의 왕복 시간량을 내,외부 길이의

수축비율에 따른 길이량을 대입해서 정리해 봐도 시간 비율값은 또 기존 특상 이론의 시간비율값과 맞지 않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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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 변환 풀이에서 보정상수는 빛을 쏜 경우만 풀이해서 구한 것인데

빛이 반사 되어서 돌아 오는 경우의 보정 상수는 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CT4=K(CT3)

CT3=K(CT4)

따라서 보정 상수 K=1 이 되므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로렌츠의 보정상수와 같지 않게 도출된다.

즉 같은 로렌츠식 풀이마저도 이동 방향 경우와 반사 되는 경우의 보정 상수값이 서로 일치하지도 않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