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작성자 개인의 추론 및 의견입니다, 검증된 사실이 절대로 아닙니다.
한 가지 상황을 가정해보자.
1. 나는 내 뒷통수를 볼 수 없다.
2. 친구들은 내 뒷통수를 볼 수 있다.
3. 그러면 친구들이 본 내 뒷통수의 생김새와 진짜 내 뒷통수 모양과 과연 100% 일치할까?
위 상황에서, 내가 알 수 있는 건 친구들이 시각적으로 인식한 내 뒷통수의 생김새이지, 내가 스스로 인식한 뒷통수의 모양이 아니라는 거지, 그치?
그러면 내 뒷통수의 모양에 대한 내 자신의 인식은 아직 확정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거다. 확정할 수 없는 게 아니라.
한가지 더...
휴대전화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100%가 진짜 100%라는 근거가 있나?
99%까지는 알 수 있다, 왜냐하면 100%라는 다음 단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00%는 101%라는 다음 단계가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확정이 안된 상태라는 거다.
따라서 불확정성이 아니라 미확정성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지 않나?
이해불가~
휴대전화에 배터리 충전량이 100%라고 한다고해서, 그게 진짜로 100%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죠?
배터리 당연히 100%가 아니겠지 과충전으로 기기 보호해야하니까
아니 그러면, 플라스틱 자에 표기된 1cm가 진짜로 1cm라고 믿고 계신겁니까? 오차없이?
무슨소리 하고 싶은건지 이해불가~
오감으로 인식하는 것과 실제로 일어난 상황이 아주 조금의 오차라도 있으면 그건 아예 다른 거라는 말입니다, 네?!
불확정성은 결과가 이미 나왔지만 그것이 사실인지는 아직 모른다는 의미이고, 미확정성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에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결과가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내가 인식이 가능해야 하는데 그것조차 알 수 없으니 미확정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숨은변수론은 벨의 부등식 실험으로 반증 가능
그러니까, 제3변수에 대한 확률적 해석을 하시겠다고요? 확률이라는 것 자체가 미확정상태를 의미하는 것이고, 전개되기 전까지 예측된 상황이 발생될 확률은 Fifty-Fifty로 가져가는 건데요... 아닌가요?
불확정은 물리량이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서 불확정이라는게 아니고 서로 commute한 두 물리량을 동시에 결정할 수 없어서 불확정이라고 하는거임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의 핵심은 말씀하신 것처럼 예측된 현상의 발생이전에는 50:50 으로 존재하다가 (어떤현상이 발생할지 모름으로) 관찰 후 그 현상이 확정되므로; 불확정 (Can't) 이 아니라 미확정 (Not yet) 이라고 불러야 맞는 것 아니냐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니 말은 확률적으로 결정되니까 미확정이란 얘기잖아... 불확정성은 그걸 말하는게 아니라니까? 위치를 재면 운동량 정보가 사라지고 운동량을 재면 위치 정보가 사라지기 때문에 둘을 동시에 확정하는게 불가능해서 불확정성 이라고 하는거라고
반말체 쓰시니 저도 반말체 쓰겠다. 그러니까 서로 다른 두 가지현상이 동일선상에 놓일수 없다는 거잖아 니말은.. 아냐? 근데 현상이 발생했는 지 확인하는 건, 관찰자의 몫이니 관찰자의 입장에서보면 그건 미확정이지 불확정이겠냐? 영어로 Uncertainty Principle 이잖아. 그대로 직역하면 '확정이 안된 것 (상태) 의 원리' 잖아, 맞지?
어떤 입자의 위치를 측정하면 위치는 확정, 운동량은 미확정 상태가 되고 다시 운동량을 측정하면 위치는 미확정, 운동량은 확정 상태가 됨 즉, 측정은 단순히 미확정을 확정으로 바꾸는 행위가 아니며 확정된 것을 미확정으로 되돌리는 행위이기도 함 "동시 확정의 불가능성"을 불확정 이라고 부른다고 이해 됨?
니 말 뜻은 알겠는데,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미확정이라는 생각은 안드냐? 니 말대로, 두가지 변수에 대한 동시측정; 동시확정이 불가능하다고해서 관찰자가 1 by 1으로 측정이 가능한데, 그럼 그걸 불확정이라고 할 수 있냐? 열차선로가 단선이라고해서 양방향 통행이 불가능하냐?
그래서 니 말대로 미확정이라는 용어를 써서 표현해 줬잖아 미확정은 확정되지 않은 것을 확정한다는 점에 집중한 표현인거고 불확정은 동시 확정이 불가능하다는 점에 집중한 표현인거고 내 생각은 양자역학에서 측정은 단순히 확정하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불확정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단거임
아니, 측정이 확정짓는 행위가 아니라는 건 또 처음듣네. 그럼 측정없이 (상태에 대한) 확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냐? 왜? 또, 뇌사/심장사의 조건처럼 죽음도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야? 그건 죽음의 이유이지, 죽었다는 사실 자체가 달라지냐?
"단순히" 미확정을 확정으로 바꾸는 행위가 아니라 한 물리량을 확정하는 동시에 다른 물리량을 미확정 상태로 되돌리는 행위 라고 위에 설명했는데? 그냥 양자역학을 아예 모르는구나?
내가 안다 모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네가 정확히 설명하는지 아닌지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냐? 그렇게 니가 잘안다면, 그치?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은 자기가 안다고 해놓고 설명으로 타인을 납득 못시키는거라고 생각안해봤냐?
그러면서 자기지식 자랑하면서, 남들 비하하고 잘났다고 교만떠는거... 이게 내가 물리학 전공자를 극혐하는 이유다.
그리고 난 이 글 제목에 추론이라고 명시해놨지? 봤냐? 그렇게 양자역학에 자신이 있으면 모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납득시켜 보든가.
타인을 납득시키는게 나만 잘 알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함? 상대가 수준 이하인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나 니가 전공자를 혐오하는건 니 자유고 이미 설명한 내용을 읽지도 않고 반박하는 널 혐오하는 건 내 자유지
"단순히" 미확정을 확정으로 바꾸는 행위가 아니라 한 물리량을 확정하는 동시에 다른 물리량을 미확정 상태로 되돌리는 행위다 이거에 대해선 할말 없음?
그래 니가 하는 말이 전부이 맞다고 치자, 근데 니가 뭔데 남이 수준이 떨어지네 마네 하는거지?, 너 양자역학에 대해서 논문이라도 썼냐? SCI급 논문이라도 썼냐고? 토론에 대한 기본예의도 없이 남을 함부로 평가하는거보니 너 역시 생각하는 수준이 평균이하 같네. 넌 공부가 별로 어울리지 않네, 이런 식이면.
영화 '굿윌헌팅' 에서 주인공 윌헌팅한테 무안당하는 대학생 생각이 나게 만드네, 교과서에 있는 어려운 내용 따다가 남 창피주다가 역관광당하는 장면말이지...
교과서에 있는 내용 따다가 붙여넣기 하지말아, 외국에서 에세이 쓸 때 Paraphrasing 안되면 욕먹는거 몰라?
그리고, 너! 여자냐? 문체가 왜 이렇게 여자같지? 너 어느 대학교다녀?
"어떤 입자의 위치를 측정하면 위치는 확정" "측정은 단순히 미확정을 확정으로 바꾸는 행위가 아니며 확정된 것을 미확정으로 되돌리는 행위이기도 함" 내가 분명히 이렇게 말했는데 "측정이 확정짓는 행위가 아니라는 건 또 처음듣네. 그럼 측정없이 (상태에 대한) 확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냐?" 이렇게 상대 말을 읽지도 않고 되묻는건 기본예의를 어긴게 아닌가보지?
디씨에서 기본예의 컷이 언제 그렇게 높아졌냐? 내용으론 말 못섞겠으니 꼬투리 잡는건 아닐까??
내 권위에 따라 네 수준을 판단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정하겠다는 것도 웃기고ㅋㅋㅋㅋ 내가 학력 성별 수준 말하면 뭐 믿긴 할거임?
너 정말 수준이 낮군. 내가 그랬잖아, 내 얘기가 문제가 있으면 설득해보라고. 그리고 같은 정의를 계속해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건 또 무슨행태지? 일반적으로 청자가 잘 이해를 못하는 경우 화자가 유치하더라도 비유를 바꾸는데, 아닌가? 그리고 너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디시 수준 운운하는거지? 그럼 디시에 오지 말아. 너 레벨에 맞게 놀아.
내 얘기를 읽지 않았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내가 한 말과 모순되는 되물음을 하는 애한테 뭘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니가 알려줄래?? 너는 말투만 봐도 나이가 존나게 많아보이는데 몇살임?
내 생각엔 결국 넌 양자역학의 일반적 정의 밖에 모르는 거 같은데? 그럼 네 입장을 Paraphrasing 해봐.
최소한 너보단 많지. 적어도 남 앞에선 교만하고 건방떨지는 않지. 왜? 그게 사회의 룰이니까. 그런데 넌 그 룰도 모르면서, 니 얘기만 하잖아. 너 나이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 되보이는데.. 인정?
니 예의를 남한테 강요하는 것도 건방이야 니가 잘 모르는 영역에서 지적받은걸 수용하지 못하는 건 교만이고 애초에 양자역학이란 슈뢰딩거 방정식을 풀어서 그 해가 가지는 특성을 서술하는거고 그 해의 특성들이 일상 상식으로 설명이 안되니까 이해하기 어렵단 얘기를 듣는거임 비유? 양자역학에서 그딴건 오개념만 양산함 중요한건 팩트를 정확하게 서술하는거임 "어떤 입자의 위치를 측정하면 위치는 확정, 운동량은 미확정 상태가 되고 다시 운동량을 측정하면 위치는 미확정, 운동량은 확정 상태가 됨" 난 정확히 설명했고 그 다음은 니가 저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게 필요한거임
슈뢰딩거 방정식이 말하는 수학적 결과를 알려주는데 Paraphrasing을 요구하는 거 자체가 알못 인증임
결국 너는 네 얘기는 안하고, 남의 얘기만 복사 붙여넣기했다는거네. 진짜로 자기가 아는 걸 공유하고 싶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쉽게 얘기하는게 정석인데? 근데, 넌 얘기할 거 다 해줬으니 니가 알아먹어라고 하는 거 잖아.. 결국 넌 니가 뭔가 안다는걸 타인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이러는 것 같은데?
그리고, 온라인에 글 쓸때 예의없게 쓰던? 그런 네티켓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인데? 학교에서 안배웠나보군, 아니면 졸았던지.
자꾸 여자 문체 쓰지마라. 짜증난다.
그리고 띄어쓰기 똑바로 해라. 논문 쓸때 맞춤법 검사 겁나하는데 몰랐냐?
니가 뭔 말로 도발해 봤자 난 슈뢰딩거 방정식을 풀 줄 알고 푼 상황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서술할 수 있음 니가 우긴다고 내가 말한 내용이 복붙이 되진 않음 그리고 설명에도 정도란게 있는거지 못 알아듣는 사람한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알려주는 사람 따윈 세상에 없음
난 어디가 여자 문체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런거 지적할거면 너부터 틀딱체 그만 써라
"안배웠나보군" ㅇㅈㄹ하면서 띄어쓰기 지적하는건 무슨 경우냐?
도발은 무슨... 너한테는 도발이겠지만, 당연한 소리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니가 설명이 불가능할 것 같으면 차라리 설명이 어려우니 다른사람에게 설명을 들으시는게 나을 거라고 말해주던가 아니면 어디를 찾아보라고 레퍼런스를 주던가. 덮어놓고 타인의 수준 운운하며, 네가 잘났다고 하는 게 어이없어서 그런다.
방정식? 수치화된 공식? 그런거야말로 물리학 저변확대에 독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냐? 물리학에 관심이 있다가도 도로 도망가게 만드네, 네 태도 때문에.
Z세대인지 알파세대인지는 모르겠다만, 말을 참 곱게 안쓰네. 하긴, 요즘애들 분별력 없이 아무렇게나 행동하는건 알고있었다만.. 니가 여자문체가 아니라고? 여자애들 문체특징이 뭔지 알아? 논리의 일관성없이 나열식으로 쭉 늘여쓰는게 여자문체 특징이거든.. 근데 내가 보기엔 니가 딱 그런스타일이네...
"어떤 입자의 위치를 측정하면 위치는 확정" "측정은 단순히 미확정을 확정으로 바꾸는 행위가 아니며 확정된 것을 미확정으로 되돌리는 행위이기도 함" 내가 분명히 이렇게 말했는데 "측정이 확정짓는 행위가 아니라는 건 또 처음듣네. 그럼 측정없이 (상태에 대한) 확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냐?" 이렇게 되묻는 수준으로 논리적 일관성 운운ㅋㅋㅋ
본인이 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본데 세상엔 너님이 못 알아듣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는거야
너야말로 똑똑하신 줄 아나본데 글쎄다? 하긴, 자기가 아는 부분만 반복적으로 붙여넣는 댓글을 다는 게...
그래 아무튼 본인이 이해 못하고 엉뚱하게 되물은게 다르게 설명하지 못한 내 탓이라는거지?
그럼 내가 Paraphrasing 해보마. 우선 제논의 역설 중 육상선수와 거북이이야기를 하면서 고전물리학이 부정했던 고대 소피스트의 논리와 불확정성의 원리가 어떤 공통점을 지니는지 설명하고 , 그것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야기했을 것 같은데? 그래야 이해가 좀 더 빠를테니, 안 그래?
그런데, 위치와 운동량의 이야기를 대뜸 일반인에게 들이대면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 내가 위에서 비유한대로 철로가 단선이라도 복행이 가능한 건 퉁행의 지연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동시에 두 가지 관찰이 일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부정한 건 아니잖아?
관찰과 측정이 일어나기 위한 전제조건이, 한계점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오감을 통할 수 밖에 없으니, 관찰의 중심은 관찰대상이 아닌 관찰자에게 집중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내 추론의 핵심이다, 인정?
그런데, 넌 기존의 정의만 되풀이 하면서, 왜 내가 그런 추론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조차 안해본다는 거다, 이거야. 그러면서, 복잡한 수학적 방법론을 들이대며 논점을 흐리니, 니가 나라면 열 안받겠냐? 이 세상엔 바보같은 질문 따위는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