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아니고 기억력임
기억력을 최대치 맥시멈 찍어버리면 인공지능도 이김
인간의 정확한 정보를 출력하는 속도와 효율은 따라잡기 힘들지 아직은
기억력을 토대로한 즉각적인 옳은 판단은 인간밖에 못함 기억력이 아주 좋은인간
창의력이 아니고 기억력임
기억력을 최대치 맥시멈 찍어버리면 인공지능도 이김
인간의 정확한 정보를 출력하는 속도와 효율은 따라잡기 힘들지 아직은
기억력을 토대로한 즉각적인 옳은 판단은 인간밖에 못함 기억력이 아주 좋은인간
인공지능에게는 "기억력"이라는 단어조차 의미가 없지. 무조건 기억하니까. 언제까지나....물론 메모리의 한계 안에서. 그래서 사람이 인공지능을 이기는 것은 기억력이 아니라 창의력이야!!
인공지능은 기억력이 없음 같은걸 물어봐도 항상 연상함 이게 현재 인공지능의 단점임
암산을 예로들면 4053곱하기 32947가 뭐냐고 물으면 사람은 그냥 답을 외우면 답을 1초만에 즉각 답할수있음 근데 인공지능은 항상 그걸 연산해야함
기억 (Memory) 이 아니라 기록 (Record) 겠지요.
챗지피티 모름? 소설 쓰는거? 님보다 훨씬 빠른시간안에 100페이지는 그냥 쓸수있음 작품의 퀄리티는 논외고 님 작품의 퀄리티가 인공지능보다 훨씬 낫다는 확률도 적겠지만
이미지 생성도 모르나? 이거 저거를 합쳐서 그림하나 만들어줘 하면 수초만에 딱 나오는데 그게 결과적으로 창의력인데? 그걸 님이 하려면 같은속도로는 인공지능보다 못한 결과물이 되고 한 몇시간 몇개월 몇년은 몰두해야 그럴싸한 결과물이 나올텐데 사람 머리에서 나온 것=창의력 이라는 잘못된 정의를 하고 있는사람들이 많은듯
이세돌이 바둑의 수를 읽어. 이런 수 저런 수... 그러다 또 까먹고 똑같은 수를 생각하고. 헷갈리고... 그런데 AI는 그렇게 생각해 본 수를 전부 기억해, 그것이 기록일진 몰라도. AI가 그렇게 수를 읽는 방식은 진짜 미련하기 짝이 없지. 사람이라면 그냥 건너 뛸 수까지 죄다 검토라고 계산하는 것이야. 물론 연산 속도가 엄청나므로 그런 쓸 데 없는 짓을 해도 AI가 이세돌을 이기는 것이지.
인간의 강점은 기억이 아니라 추억이야. 과거를 그대로 기억(memory)하는 것은 AI의 기록(record)과 다를 바 없어. 그 추억으로부터 깨달음을 얻어 미래에 대한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이 바로 인간의 능력이지. AI 는 그것을 못해.
AI가 수를 기억한다고 말하는건 인공신경망의 기본조차 모른단 얘기임
AI가 수를 기억하는 것은 바로 한 번 간 길을 또다시 가지 않는 다는 것이야. 그리고 지나온 길의 점수를 모두 기억하여 최적화된 길을 찾는 것이고. 인공신경망의 기본은 바로 최적화야. 직선회귀, 곡선회귀와 별로 다를 게 없어. 단지 코딩에 필요한 메모리나 연산 시간을 최적화한 프로그래밍 기법일 뿐...
아주 쉽게 말해 줄께. AI 는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은 본 후 결정하지. 그것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정확하겠지? 둘 다 먹어 봤으니까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검색해옴? 그래서 AI한테 무슨 대국의 몇번째 수를 물어보면 대답해줌? 그게 아닌데 무조건 기억한다고 한거임?
바보인가? 무슨 대국 몇 번째 수를 기억하는 것이 바로 기억이 아니라 기록이지. 내가 둘 수가 어떤 것이 최선인지 알려면 수많은 수를 시도해 봐야 하지. 그 시도를 모두 기억하고 점수를 매기고 그 중에 최선을 찾는 것이 AI라고. 이세돌도 그렇게 해. 그런데 기억력의 한계로 시도해 봤던 수 또 생각하고... 그게 좋은 수였는지도 까먹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그러다 실수가 나오고... try and error.... optimization... 이런 용어들이 바로 AI의 근본이야.
그리고 또 하나 이전에 try ans error 로 익힌 것을 기억하는 것. 학습이라 하지. AI의 기본.
AI한테 똑같은 바둑판을 두 번 주면 두번째엔 고민 없이 둘 거 같음?
기억력을 토대로 즉각적인 옳은 판단이 창의력=세상에 없는 무언가가 아니라 기존에 있던걸 조합하는거 ex>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