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해 거듭해서 왜라고할때

답을 할수없는건 고차원이기때문임

왜라고 묻는행위는 고차원이 아님

우리가 왜라고 묻는거자체로 이미 고차원이 있다는걸 암

고차원이 존재한다는건 다 알고있음
하지만 상상도 경험도 할수없음
도화지에 여백이 있다 정도

그래서 그 영역은 온갖 샤머니즘으로 해석하는거임

이건 양자역학보다도 본질인게

그건 관측하는순간이라도 보이지만

이건 관측도 못하는데 있다는것만 아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