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한대로 돌려받은건 알지?


부모, 마누라, 자식, 그외에 너와 관련된 모든 사람의 인생을 조지기 위해서 니가 태어난거잖아


그러다 임자 만나서 죽을고비를 몇번 넘기고 혼자서 정신승리 하는게 지금의 니모습




누구라도 조금만 친해지면 뒤통수를 쳐야 되는게 너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오직 니가 잘났다는 개망상을 위해 꼬장부리듯 개소리만 씨부리는거지


넌 아직도 니가 똑똑하다고 쳐믿지? 이제는 좀 수그러졌지만 그래도 똑똑한 편에 속한다고 여기지? 


조금이라도 똑똑했다면 물리학은 진작에 버렸어야지 개병신같은 소설이나 붙잡고 뭐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