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는 빛이 진공에서 2억 9979만 2,458분의 1초 동안 진행한 거리'
길이에 대해 국제적으로 규정된 최신판 정의다,
이 정의는 특수상대론에 영향을 받는가? 받지 않는가?
달리는 우주선에서 승객이 보는 저 별의 거리는 가까워진다.
위 거리의 정의에 따르면 당연히 저 별에서 빛이 오는 시간도 같은 비율로 줄어야 한다,
그런데 걸리는 시간은 그대로인데 거리는 가까워진다면??
만일 그렇다면 위 질문의 정답은 영향을 받는다일 것이다.
특수상대론이 효과를 발휘하는 속도에서는, 길이에 대한 저 국제 규정이 수정되야 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질문... 진짜 내가 몰라서 하는 질문이다.
길이에 대한 저 국제 규정은 특수상대론과 무관하게 적용되는 것인가?
혹시 특상론에 따라 저 길이 규정이 달라져야 한다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물리학 전공자들에게만!! 고견 부탁드린다.
특수상대론과 자연스럽게 합쳐질 수 있는 정의임
자연스럽게? 그러니까 어떻게? 자연스럽게 합쳐진다는 말은 혹시 상대론에 따라 수정되야 한다는 말인가?
이미 다 반영되어 있다고...
아무것도 수정하지 않아도 되고 저게 바로 상대론에서 쓰는 길이의 정의가 맞다고
아하! 정말 고맙고. 121.161의 소중한 답글을 기억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