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들...
한마디로 잘난 척 하는 인간들이야.
나 대학 나왔다. 그것도 인서울.
인서울 아니더라도 거 뭐냐.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그거 한꺼번에 부르는 말, 뭐더라?...
겨우 그거 가지고 잘난 체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어, 아니 너무 너무 싫어.
에혀~~~
그 놈들은 말이야...
쉽게 말하면 개독교들이야. 기독교말고 개독교. 아름다운 우리 기독교인들 오해하지 마셔용...
내가 왜 이렇게 비판하는 지 알 사람은 알겠지.
물론 여기 과갤의 수준이기도 해.
이런 허접한 곳을 판단해서 우리나라 과학계를 판단하는 미련함은 나에게도 당연히 미련 곰퉁이지.
내가 몇 달 전부터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별 거 없어.
우리 젊은 얼라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했을 따름이야.
ㅋ..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더군.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야.
그런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야 사회가 발전하고 진화하는 것이지.
그런데.... 과학이라는 것만 따지면,,
난 너무 실망했어....
이제는 나도 술에서 깨어나야만 하는 것인가???
나는 여기 점령한 사이비들이 제일 싫더라 과학을 전혀 공부하지 않으면서 과학을 무너뜨리는 것에만 관심 있는 부류들
너가 잘난 척 하는 거 아니야?
점령은 누가 하는데? 힘 쎈 나라가 어딘 가를 점령하지. 무력으로... ㅋㅋ 일본 놈 미워!!! 그래서 정통 물리학도들이 이곳을 점령할 수는 없는 것일까??? 라는 나의 희망이야. 그래야 제대로 된 논쟁을 해볼 수 있으니까...
내가 잘나 보이긴 했나봄?
아니 잘난 척 해 보임.
국어도 못하네 잘하는게 뭐냐
니가 국어 못하네
/술독뭔 커뮤에서 제대로 된 논쟁을 찾아 그런건 학계에서 하는거지넌 모든 인간이 현대 물리학을 이해할 능력이 된다고 생각함?수학 과학을 이해할 의지도 능력도 없이 우기기만 하는 사이비들을물리학도들이 대체 어떻게 하면 설득하거나 가르칠 수 있음?한국 물리학회 게시판조차 사이비들한테 점령당해서 폐쇄했는데??애초에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관계는정상인이 양지에서 살아가는 동안비정상인이 여기 같은 음지를 찾아서 점령하는 구도임
나같은 사람이 100명쯤 있으면 모를까 동수로는 너네들 진상짓 이겨낼 수가 없고 결국 지쳐서 도망가게 되어 있음
어차피 대부분 물리학전공하는애들 대다수는 이곳 존재자체도 모르고 대학교수들은 여기서 한심한 사이비나 상대할정도로 시간많은 사람들도 아님 애초에 공부하자니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모르는걸 인정하자니 자존심은 뒤지게 높아서 자기 머리속에서만 이해가능한 한심한 망상가지고 자기가 제2의 아인슈타인이다 뭐다 자칭하는 애들이 모인곳임
난 여기 물리학을 논하고자 출몰하기도 하지만... 그냥 인간들의 군상을 구경하는 목적도 있지."
그 허접하기도 한 주절거림 속에서 나는 보석을 찾아.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 속에 숨은 보석을... 그리고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옳지 않다는 힌트와 함께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