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들... 


한마디로 잘난 척 하는 인간들이야.
나 대학 나왔다. 그것도 인서울.
인서울 아니더라도 거 뭐냐.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그거 한꺼번에 부르는 말, 뭐더라?...

겨우 그거 가지고 잘난 체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어, 아니 너무 너무 싫어.


에혀~~~


그 놈들은 말이야...

쉽게 말하면 개독교들이야. 기독교말고 개독교. 아름다운 우리 기독교인들 오해하지 마셔용...


내가 왜 이렇게 비판하는 지 알 사람은 알겠지.

물론 여기 과갤의 수준이기도 해.
이런 허접한 곳을 판단해서 우리나라 과학계를 판단하는 미련함은 나에게도 당연히 미련 곰퉁이지.


내가 몇 달 전부터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별 거 없어.


우리 젊은 얼라들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했을 따름이야.

ㅋ..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더군.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야.

그런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야 사회가 발전하고 진화하는 것이지.


그런데.... 과학이라는 것만 따지면,,

난 너무 실망했어.... 

이제는 나도 술에서 깨어나야만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