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도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을 도대체 누가 한걸까?
이해만 한것이 아니라 이해한 그것으로 증명을 통해 혼자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한것이라 더 놀랍다.
신은 죽었다 -> 철학이 종교를 포함함으로 성장
철학이 죽었다 -> 과학이 철학을 포함함으로 성장
과학이 죽었다 -> 무엇이 과학을 포함하면서 성장할까?
* 여기서 죽었다는것은 니체의 짜라투스트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용한것으로 죽었다는게 없어진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룩한 양분을 다음 세대(?)가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행위라고 나는 해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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