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가 동시에 내리 친 경우에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 그 관찰자는 양 옆의 두 번개가 각각 떨어진 거리에 따라
번개가 실은 동시에 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찰자는 서로 다른 시각에 친 것으로 관측 되는 사례가 발생한다.
따라서 저러한 우리 3차원 공간을 가지는 세상속의 어떤 임의의 위치를 가지는 제한된 능력의 관찰계를 뛰어 넘는 새로운 개념의 관찰계가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다.
내가 새로 발견한 새로운 관찰계의 새로운 관찰자는 이 3차원 공간을 가지는 물질 세계의 모든 계들을 포괄하는 더 이상 위가 없는 맨 첫자리에 위치하는 계이다.
또한 이 계는 무한한 눈과 걸림이 없는 전달속도, 광대무변의 궁극계로서 물질계의 모든 관성계들을 감싸 안고 있으면서 무수한 광대한 계들를 주재하는 계이다.
이 새로운 계의 새로운 관찰자를 사용하면 위의 제한적인 위치에 머무름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관측치의 오차를 일거에 없앨 수 있다.
이 새로운 계는 모든 계들을 하나하나 다 관찰 하면서도 티끌만한 것도 빠뜨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빠르고 신통해서 감히 이름을 지어 헤아릴 엄두도 나지 않을만큼 일체의 이름과 언어를 초월해서 있는 매우 광대무변한 초월적인 관찰계라 할 수 있겠다.
그러면 이제 이 엄청나게 즉각적이고 광대무변의 무한적인 관측 대상을 포괄하여 관찰을 주재하는 이 관찰자를 사용해서
바로 이 앞전에 올린 제 삼의 삼자적 관찰자를 대신해서 특상론적 관점의 ㄱ과 ㄴ의 쌍둥이적 시간값을 관측해 보면
특상론적인 관점으로선 서로가 서로에게 더 느리게 간다는 것 정도로만 해석 될 뿐이지만
이 새로운 무한적인 관찰자를 이용하면 ㄱ과 ㄴ 이라는 이 두 계도 사실 상대론적으로 마치 별개의 공간으로 인해 시간도 다르게 흘러서
마치 전혀 두 계를 동시적으로 관측 할 수 없는 대상같이 여겨지지만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실은 두 계는 서로의 이동 속도만 상대적일 뿐 실은 두 계는 공간적으로 연결 되어 있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인데다
그러하므로 설령 두 계의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흐르던 어떻든 간에 ㄱ의 어떤 행위가 있는 순간 ㄴ의 어떤 행위가 동시에 있다는 것도
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다만 그러한 동시적인 행위의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차원 공간의 제한적인 위치를 가진 제 3자가 보기엔 그 제한적인 물리적 환경으로 인해
동시성의 상대성이니 등등으로 인해 관측치의 오차가 발생 할 수 밖에 없어 동시적인 관측이 부정확하게 되는 것일 뿐이다.
따라서 이 어디에나 관찰의 눈이 존재하는 이 새로운 광대무변한 능력을 가진 관찰계를 통해서 동시에 관찰해보면 ㄱ과 ㄴ의 그 똑같은 상대적인 시간 흐름은
그냥 어느 쪽이 다른 한쪽에 대해 더 느리게 흐르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둘 다 똑같은 시간 흐름으로 흐른다고 관측 되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새로운 광대무변한 무한한 능력의 새로운 관찰자에 의해서 새롭게 밝혀진 진짜 관측 결과는
그냥 서로간의 계에 상관 없이 시간이 똑같이 흐르므로 사실상 특상론의 상대적인 시간 지연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타나는 것이라 하겠다.
그냥 너는 뭔 생각을 해도 절대론적 사고임 "아 나는 절대론적 사고가 뿌리박혀서 상대론적 사고가 안되는구나~" 하고 살면 될거같음
네가 내가 새로이 발견한 이 광대무변한 능력의 관찰계를 마구 마구 오도 하는구나..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