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들먹이면 꿈벅 죽지?
특상론이란 거 자체가 속도가 다르면 시간도 다르게 흐른다는 것을 말하는 이론이니까
근데 쌍둥이는 어느 때고 어느 시점부터서 시작해도 서로 똑같이 상대적으로 속도가 똑같아
즉 이것은 두 계를 그냥 하나의 똑같은 계로 볼 수 있어.
따라서 그냥 이 두 계는 그냥 하나의 계로서 시간도 똑같이 흐른다는 결론이 되는거야.
거기다 거리도 똑같이 상대적으로 똑같고..
어때 좋나 쉽지?
쌍둥이는 이제 상대론에 입각해서 상대성 이론적으로 완전히 결판 난 거다 알찌?
똑같은 계인데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다라... 마치 사람을 반으로 갈라놓고 멀쩡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과 다를게 없군
뭔 소리여?.. 뭐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다는 겨?
서로 반대 방향이 된다 해도 쌍둥이 관점에서는 서로 속도가 똑같은 계인거지 서로 동시적으로 똑같이 일어나는 일이니까.. 한 방향으로 똑같이 이동하는 거나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다만 굳이 말하자면 쌍둥이 역설의 관점으로 논한다는 것만 차이가 있다는 거지
슈발... 멍청한 색희들이 이렇게 좋나 쉬우면 쉬울수록 허탈감이 증폭 되어져서 마 미친 헐크 색희들로 변해서 뜯어 대니 .... 나 원.
아인슈타인: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되, 그 이상 간단하게 설명하지 마라
쉽다고 다 정답이면 걍 성경이나 믿어라 하느님이 다 만들었다는데 ㅋㅋㅋㅋㅋㅋ
넌 왜 니들 교주를 그리 후드려 패냐??... 이런 후통수가 있나
니들 쌍둥이는 등속뿐만 아니라 어느 한놈이 가속 운동을 해도 똑같이 쌍둥이고 어느 한놈이 불규칙 궤적을 그려도 똑같이 쌍둥이처럼 불규칙 궤적이 된다는 엄청난 비밀도 아직 모르고 있지들 잉?
여기 사이비들 많지만 그중 과학을 제일 못하는건 얘랑 부기우인듯
똑같은 순간을 똑같은 속도로 달려가면 똑같은 계로 취급 되어지는거야 . 따라서 시간 흐름도 똑같다고 취급 되어지지
마지막에 똑같은 속도가 된 순간부터 같은 관성계지 근데 계속 그 관성계에 있었던 놈과 가속해서 비관성계를 겪었다가 관성계로 돌아온 놈은 겪은 시간이 같지 않음
아니 얜 지금 서로 상대적으로 운동하는 두 관성계가 하나라고 하는거지?ㅋㅋㅋㅋ 너무 수준 이하라 말 안섞음
상대적으로 보고 있는 거잖아. 상대적으로 각각을 보는거지만 똑같은 순간들 속을 똑같은 속도로 달려 가고 있으니 똑같은 동일한 계로 볼 수 있다는거고
각각을 상대적으로 동시에 보는데 그 놈들이 똑같은 순간들을 똑같은 속도로 달려가니 똑같은 계로 둘 수 있다는 말
즉 아주 간단하게 표현 하자면 두 놈이 동시에 똑같은 속도로 달려 가고 있다는 말.
방향이 반대인데 어떻게 속도가 똑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역설의 상대적으로 본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거 같군. 상대적으로 보는거야 상대적으로. 어느 한 놈은 항상 정지 상태에서 보는 거라구. 방향이 반대라고 할것도 없어
쌍둥이 역설의 상대적으로 본다는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라..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A의 관성계에서 상황을 기술하면 A는 정지, B는 오른쪽으로 움직임 B의 관성계에서 상황을 기술하면 B는 정지, A는 왼쪽으로 움직임 근데 뭔 A와 B가 같은 관성계에 있다는 개헛소리를 ㅋㅋㅋㅋㅋㅋ
같은 관성게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같은 관성계로 볼 수 있다는 뜻이지.. 그래서 시간 흐름도 똑같이 흐르는거고.. 더 말 걸지 말어.. 너처럼 그리 멍청하게 생각하면 논쟁이 끝도 없어져.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적확한 표현을 하자면 같은 관성계라기보다 동일한 형태의 계로 볼 수 있다는.... 단어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그것이 표현 하고자 하는 본뜻을 잘들 파악하기 바래.. 이만..
과학이든 철학이든 정확한 논리의 시작은 오해 없이 명료한 용어 정의인데 단어에 치중하지 말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뭐? 넌 논리적으로 따지는 스타일이라고?
아 진짜 내가 다 창피하네
뭐.. 네 말이 틀린 말도 아니긴 한데 .. 암튼 진짜 의미를 잘 파악해 보라는 뜻이다.
토론을 하다 보면,, 완전히 적확하게 표현하기 어렵거나 햇다 해도 듣는 사람이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 들이기 일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