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들먹이면 꿈벅 죽지?

특상론이란 거 자체가 속도가 다르면 시간도 다르게 흐른다는 것을 말하는 이론이니까


근데 쌍둥이는 어느 때고 어느 시점부터서 시작해도 서로 똑같이 상대적으로 속도가 똑같아

즉 이것은 두 계를 그냥 하나의 똑같은 계로 볼 수 있어.


따라서 그냥 이 두 계는 그냥 하나의 계로서 시간도 똑같이 흐른다는 결론이 되는거야.

거기다 거리도 똑같이 상대적으로 똑같고..

어때 좋나 쉽지?


쌍둥이는 이제 상대론에 입각해서 상대성 이론적으로 완전히 결판 난 거다 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