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은
중성자로 우라늄 원자핵을 때려서
우라늄 원자핵이 다시 중성자, 양성자로 쪼개질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거잖슴?

1. 근데 원자력 발전에 왜 꼭 우라늄 235 같은 희귀한 원자핵 필요한거임?
그냥 우리 피부 각질에 있는 원자핵이나
텃밭에 있는 흙 속의 원자핵 추출해서 쓰면 안 됨?

2. 맞아야 하는 애가 꼭 우라늄인건 알겠는데
기사나 웹에 보면 때리는 애(중성자)에 대한 정보는 좀 없는거 같애서
뭐로 때려야 효율적이다라는 것도 있을 거 같은데
실제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을 때리는 중성자는 어떤 물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