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까지 2년 일찍 수료했는데

박사 과정하기전에 연구소 복무하는거 때문에 알아보다가

한국에는 내가원하는 방향의 단체(세상의 실체에 대해 연구)가 없다고 생각해서 외국에 스페이스x 입사하려다가 시민권 없어서 도전도 못해보고 그냥 백수로 지내고 있다

지금도 매일 논문 읽고 공부하고 하기는 하는데 짜증난다

양자역학에대한 확고한 방향성을 지닌 연구소나 기업이 없다는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