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이라고 할때, 그 의미는 규명이 검증된 과정에 대한 내용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적인 내용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다음의 것에 대한 것이다.
어떠한 부류의 것에 대해서 사실이 존재할 때,
1) 그 부류의 것에 대한 사실관계의 과정들을 뽑아본다.
2) 그 각각의 과정이 충분히 단위를 이룰 때 과정에 대해 상관요인의 선후관계를 따져본다.
3) 상관관계의 형태에서 관계의 선후에 대해 매개되는 개념적인 상관개체를 인식한다.
4) 부류의 것에 대한 사실관계의 설명을 시도한다.
윗 1)-4) 까지의 과정을 거치면 그것은 과학적 설명이 되는 것이다.
P.S)
이러한 과정에 따라서, 개체의 요인이 설명되는 경우 공학적 아이디어가 근거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에어컨을 따져보자면, 열은 분자의 들뜸이 방사되어 퍼져나는 것인데, 분자분포에 대한 무게에 의해서 비열의 차이가 나타난다.
그래서 무게가 무겁지만 팽창이 잘 일어나는 프레온 가스 등을 압축을 시켜 열 순환에 대한 방사재료로 쓸 수 있다.
또한 통제적인 과정의 관리에 대해서는 윗 과정에 의한 관리적/기술적/제도적 장치의 설계의 시도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대부분의 사고의 사건에 대해서는 조절과정의 매개적 관련인자에 대해서 부주의의 과실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고에 대해서는 이러한 사고의 바탕에서 환경의 조절요소를 통제분리하여 감독함에 의해서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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