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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부생이 있다고 할 때 그 사람이 학계에 남으려면 좋은 논문을 쓸줄알아야죠.


결국 좋은 논문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학생을 남의 학문의 연구 결과를 배우는 사람이라 가정한다면


더 좋은 학교의 학생의 경우엔 더 자세히 더 정확히 배울수도 있겠죠. 그런데 요새같은 정보화 시대에 그게 큰 의미가 있나요?


요새 과학 유튜버들처럼 최신 소식(논문)을 빠르게 소개하거나 트렌드를 빠르게 접하는 정도의 유용성은 있겠네요.


쉽게 말해서 당신이 배운 지식이란 건 그저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 뿐이란 겁니다.


현실도 대부분의 학부생들 imo수상자들, 천재라고 불리우던 사람들중 아주 극소수만 유의미한 논문을 남기고


대부분의 명문 학부생들, 석박사들은 좋은 논문을 쓰지 못합니다. 결국 연구자가 되려고 하면


기존의 것을 열심히 배우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기만 해선 안되겠죠.


그리고 모든 걸 다 알아야 한다며 마치 이책 다음엔 이책을 봐야하고 다음은 뭐를 봐야하고 하는 식의


테크트리를 탄다고 연구자가 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학문적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사색과 정보를 갈구해야 한다는 것이죠.


여기 대우도 모르면서 깝치는 양심도 없는 정신병자 버러지들에게는 이런 말이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만 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빛의 속도는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에 그런 광속의 불변(절대성)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 되었을 때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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