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하에 시간이 불변이란 것을 시간대란 개념을 통해서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왜 여전히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처럼 보일까요? 당신의 시계의 시간과 다른 사람의 시계는 다르게 흐르죠.
그런 현상은 자명하기에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설명 되어야 하겠죠.
이는 아주 쉽게 설명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0에서 10m의 거리를 불연속 변위를 한다고 했을 때
a라는 사람이 그 거리를 10cm씩 100번 불연속해서 변위하는 것과, a가 1m씩 10번 변위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100번 불연속하는게 10번 불연속하는 것보다 시계의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게 되죠.
하지만 모든 시간대들은 각각 모두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장이 구어진 cd가 있다고 해보죠. 우리는 그 cd를 재생하면 시간별로 다른 장면들을 보지만
그냥 씨디 한장에 모든 사건들이 동시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지 않고 불변(절대적)이란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시간이 흐른 다는 것의 의미는 사실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위의 cd한장에 들어간 영화의 예처럼 모든 사건이 cd한장에 동시에 들어가 있죠.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개념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이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좀 더 쉽게 말해서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는 어느 한 기점을 현재라 가정했을 때
그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즉, 현재만이 존재하는 경우만 시간이
흐른다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결국 그런 과거 미래 현재라는 시간적 분리는 인간의 착각일 뿐
모든 것은 동시라는 겁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빛의 속도는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에 그런 광속의 불변(절대성)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 되었을 때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이론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그렇게 멋진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런데좀올리지 말고 각종 학술 사이트에 공유를 하면 어떨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