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나가는 돛단배를 땅에서 봤을때 배의 아래부터 가려지면서 마지막에는 돛까지 시야에서 사라지는 원리는 지구가 둥글기 때문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언덕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충분히 높은 언덕위에 서있는 사람은 아래에서 봤을때 전부 보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와 반대편으로 언덕을 넘어간다면 그 사람의 발부터 시작해서 다리가 안보이게 되고, 허리 또한 언덕에 가려져서 안보이다가 결국에는 머리까지 가려져서 완전히 안보이게됩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뒤져보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수평선을 망원렌즈로 확대할 때 선박이 관찰되는 영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가 둥글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구가 둥글었다면 언덕을 넘어가는 사람처럼 배도 가려졌기 때문에, 아무리 확대하여도 선박을 관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유튜브에 영상들에는 확대하여 찍은 선박들이 아래부터 가려져서 위부분 끝까지 사라지는 영상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온도차이로 인한 공기의 굴절효과로 바다건너편이 내려가는 효과가 발생할 때 촬영된 영상이였기 때문입니다.

해외유튜버중에 수평한 마루바닥에 물을 뿌려놓고 바닥양쪽끝에 각각 카메라와 도시모형을 붙이고 실험한 사람이 있습니다. 방안의 문을 열어서 온도의 변화를 주었고, 굴절된 공기 때문에 도시모형이 마루바닥아래로 가라앉는듯한 현상을 촬영하였습니다.

즉, 지구가 둥글어서 배가 가려진것이 아니라 굴절된 공기때문에 배가 가려졌던 것입니다.
따라서 지구는 둥글지 않습니다.





같은 소리여도 들리는 장소에 따라 다르게 들리기 때문에, 똑같은 음악을 들어도 야외에서 듣는것과 콘서트 홀에서 듣는 것은 다르게 들립니다.

풍선을 터트리면 풍선안에 압축되있던 공기가 팽창하면서 풍선이 터지는 소리가 납니다.
번개가 치면 번개주위의 공기가 가열되어 팽창하면서 천둥소리가 납니다.
돔으로 덮여있는 구조물 아래에서 풍선을 터트리는 실험을 해보면 천둥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돔안에서 풍선이 터질 때 천둥소리가 들리는 이유는, 돔으로 덮인 하늘안에서 번개가 칠때 천둥소리가 들리는 상황을 스케일을 줄여서 재현한 실험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늘위도 돔으로 덮여있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