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가능한 것은 무엇일까요? 절대적 무에서 무언가가 생겨난다는 설명은 자체로 초월적이고
신비적이고 종교적이죠. 그럼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가능한 것은 오직 절대적 무의 상태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설명은 논리적으로도 당연한 결론이죠. 그럼 만약 우주가 시작이 없는 절대적 유의 상태였다면 가능한 논리적인
결론은 마찬가지로 우주는 유의 연속인 상태입니다. 또 마찬가지로 우주가 유와 무의 상보적인 상태라면 가능한건
우주가 유와 무의 상보적인 상태의 연속이 되겠죠.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우주는 무언가의 연속인 상태라는 겁니다.
그럼 그 연속인 상태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변화하는 상태일까요? 아니면 변화하지 않는 상태일까요?
또는 변화하면서 변화하지 않는 상태일까요? 또는 변화하지 않으면서 변화하는 상태일까요?
제가 동전을 던졌을 때 1이 나왔다고 할때 다시 던져서 1이 나오면 연속으로 1이 나왔다고 하겠죠?
이렇게 연속이란 뜻은 변화하지 않는 다는 뜻이 내포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매순간 우리는 변화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는 연속일까요? 불연속일까요?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빛의 속도는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에 그런 광속의 불변(절대성)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 되었을 때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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