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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무에서 무언가가 생겨날 수 있다고 한다면 무가 유가 아니란 의미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1일 2가 되거나 1보다 작아지게 되면 그 1도 더 이상 1이라고 할 수 없게 됩니다.


반대로 1은 1이고 무는 여전히 무고, 유는 항상 유라면 동일률을 지키는 것이죠.


이렇게 동일률을 지킨다는 것은 자기 보존 법칙으로 보이고 물리학적으로는 에너지 보존법칙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리고 우주가 무언가의 연속이란 것도 결국 우주가 동일률을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우주가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물리학에선 엔트로피의 증가라 하죠.


엔트로피가 증가해도 에너지가 변화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주는 어떤 상태의 연속일 뿐이란 것이죠.


이는 우주는 본질적으로 동일률을 지키므로 변화하지 않지만 변화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란 것이죠.


결국 어떻게 인간은 그런 착각을 하게 되는 걸까요? 다시 말해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변화하지 않는


그 마법과 같은 일은 어떻게 벌어지는 것일까요? 무언가가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무한에다 어떤 수를 더하고 빼고 곱하던 여전히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무언가의 연속이라면 결국 우주는 무한한 어떤 것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칸토어가 무한에도 급이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 우주는 최고로 무한한 어떤 것의 연속입니다.


왜냐하면 결국 변화하지 않는 것이면서 변화를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최고로 무한한 어떤 것보다 덜 무한한 것이 변화한다면 그것이 바로 인간이 느끼는 변화가 되겠죠.


이렇게 한번 철학적 신 존재 증명을 한번 해봤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이 달라져도 빛의 속도는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에 그런 광속의 불변(절대성)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 되었을 때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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