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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n> 2 일 때, xⁿ +yⁿ =zⁿ 방정식을 만족하는 양의 정수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


알다시피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n=2일때는 xⁿ +yⁿ =zⁿ 이 성립합니다. 다시 말해 직각삼각형의 모든 변이 양의 정수가 될 수 있죠.


그런데 왜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는 저 방정식이 성립할까요? 가로축과 세로축은 회전대칭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즉, 길이를 잴때 1차원적인 선을 회전대칭시켜 2차원까지의 변의 길이를 잴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가로축과 세로축에 더해 높이축이 생겨버리면 1차원적 선의 회전대칭으로도 잴 수 없는 길이가 존재하게 됩니다.


쉽게 1차원으로 측정할 수 없는 수가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 겁니다.


결국 1차원으로 측정할 수 없는 수가 양의 정수가 아니라면 축이 3개 이상일 때의 구조에서는 항상 1차원으로 측정할 수 없는


양의 정수가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축이 3개 이상일 때 만들어지는 사면체의 경우 모든 변이 항상 양의 정수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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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변에 무리수가 필연적으로 존재합니다. 구조적으로 직선으로 이루어진 3차원 이상의 물체들은 축이 두개 이상이라


1차원적으로 측정될 수 없는 길이가 존재하며 1차원적으로 측정될 수 없는 길이가 양의 정수가 아니라는 것은 3차원 이상의


구조의 존재를 의미하며 이는 나머지 차수에서도 성립하므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이렇게 쉽게 증명됩니다.


또 이 증명이 함의 하는 바는 자연수가 1차원으로 정의 될 수 있다면 2차원은 유리수, 3차원은 무리수로 정의해볼 수 있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어떤 수의 3제곱수는 자체로 무리수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페르마가 이렇게 생각했는지는 저도 모르지만


이게 가장 쉬운 증명일 겁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자연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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