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량 예를 들어서 태양계에는 태양이 있잖아요.


그런데 태양계가 원래 없다고 가정하고 그 공간의 전체 에너지나 힘이 0 이라고 했을 때


그 상황에서 태양이 가진 질량을 환산한 에너지건 힘이건 100 만큼 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태양이 원래 없었으면 빈 우주공간이니까 태양 부피가 차지하는 곳은 0이어야 하는데


태양이 존재하니까 100이 됐잖아요.


그러면 -100이라는 물질 존재에 대한 대응값이 있어야 오류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야 태양 부피가 차지하는 공간 만큼에 값이 100과 -100이 상쇄돼서 0으로 안정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100이 중력의 원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