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표적인 애가 떠나는거 보면서 느끼는게 있길 바란다.
결국 전공자로서 자리를 잡는건 자기 주장을 갖는 논문을 쓰는거지
여기서 누가 글을 쓸때마다 물어뜯기만을 위해 밥을 기다리는
개마냥 있는게 아니야. 또 니들이 나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니들이 누군가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그로덴디크도 소수를 착각했고, 위튼도 끈이론을 만들었고
허준이교수도 팁 15%를 계산 못해서 20%를 낸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내가 니들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니들이 나보다 계산 잘하고 학벌좋고 뭐 잘살수도 있겠지.
그런데 나는 이론을 만들었단다.
그게 내가 니들보다 나은 부분인거고. 철학을 열심히 하다보면
세상에 주장할게 천지삐까리란걸 알게 된다. 그러니 누구나 하는
문제풀이에 경쟁을 하고 못푼다고 자괴감을 갖고 그러지 마라.
그런건 변별력을 위한 문제일뿐 큰 가치는 없다는걸 빨리 알아야해.
물론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
변별력이 있는 문제를 풀어야 하기도 하지만 그게 본 목적이 아니란걸
항상 염두해 두란 의미다. 내가 여기 대우도 모르는 버러지들 대부분을
무시하는 이유는 어차피 내가 뭐라 안해도 스스로 학계를 떠나게
될 인간들이기 때문이야. 알아서 스러져갈 애들을 내가 왜 상대하겠어?
이런 말해봐야 알아먹는 인간들이 아닐수있겠지만 그나마 바뀔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이 있길 바란다.
결국 전공자로서 자리를 잡는건 자기 주장을 갖는 논문을 쓰는거지
여기서 누가 글을 쓸때마다 물어뜯기만을 위해 밥을 기다리는
개마냥 있는게 아니야. 또 니들이 나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니들이 누군가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그로덴디크도 소수를 착각했고, 위튼도 끈이론을 만들었고
허준이교수도 팁 15%를 계산 못해서 20%를 낸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내가 니들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겠냐?
니들이 나보다 계산 잘하고 학벌좋고 뭐 잘살수도 있겠지.
그런데 나는 이론을 만들었단다.
그게 내가 니들보다 나은 부분인거고. 철학을 열심히 하다보면
세상에 주장할게 천지삐까리란걸 알게 된다. 그러니 누구나 하는
문제풀이에 경쟁을 하고 못푼다고 자괴감을 갖고 그러지 마라.
그런건 변별력을 위한 문제일뿐 큰 가치는 없다는걸 빨리 알아야해.
물론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
변별력이 있는 문제를 풀어야 하기도 하지만 그게 본 목적이 아니란걸
항상 염두해 두란 의미다. 내가 여기 대우도 모르는 버러지들 대부분을
무시하는 이유는 어차피 내가 뭐라 안해도 스스로 학계를 떠나게
될 인간들이기 때문이야. 알아서 스러져갈 애들을 내가 왜 상대하겠어?
이런 말해봐야 알아먹는 인간들이 아닐수있겠지만 그나마 바뀔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이 있길 바란다.
그냥 질문글에서만 주디 닥치고 있으면 아무도 뭐라 안해 멀쩡한 학생들 질문글에서 분탕치지말고 혼자 놀아라 평생 그래왔듯
내가 틀렸다면 니가 다른 설명을 하면 된단다. 그리고 내 설명이 틀리지도 않고 말이지. 대우도 모르는 사이비가 뭔 누굴 걱정하니 ㅉㅉ
남한테 가르침을 받고 싶으면 니가 직접 질문글을 올리고 남에 글에서 분탕치지 마. ㅇㅇ 어려운 거 아니잖아 친구야
철학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