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amurti Shankar, Principles of Quantum Mechanics 2nd edition (Springer, 1994)
Chapter 1. Mathematical Introduction
Section 10. Generalization to Infinite Dimensions 제10절. 무한차원으로의 일반화
식 1.10.42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단위부터가 서로 다른데 어떻게 서로 같다고 놓을 수 있죠?
단위 맞춰주는 상수도 안 붙어있고
이게 어떤걸 가정한 상황인가요?
교과서 같은데서 저런 쌍곡선 방정식이 갖는 특성 배울려고 일반해나 특수해 같은거 구할 때 계수를 1로 만들고 시작하는건 자주 있는 일인데 그거 때문이 아닌지 추측해 봄. 만약 그렇다면 설명도 부족하고 물리적으로 엄밀하진 않긴 하네
거봐 그냥 일반물리 일반역학부터 해
찾아봤는데 거기엔 파동방정식이 저렇게 안생겼는데요
상수가 붙어있습니다
그냥 제 추측으론 "Normal"을 상수가 1인 상황으로 놓고 전개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일반물리 일반역학을 공부한다고해서 달라질건 없는데요. 거기에 왜 저 두식이 같은지에 대한 이유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방금 찾아봤거든요.
파동방정식을 알면 그냥 속력을 1로 뒀구나 바로 알 수 있는거임 노말은 그거랑 상관없고 https://en.wikipedia.org/wiki/Normal_mode 이 내용임 일반역학 안해도 되는거 맞음?
답변 감사드립니다^^
걍 앞에 상수로 적당히 다 날린거않임?
그러니까 왜 날렸냐는거에요 그냥 제 고민끝에 Normal을 상수가 1인 상황으로 정의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여기서 노말인 건 그냥 문제를 간단하게 하기 위해 규칙적인 정현파를 상정하겠단 소리지 위상 속도랑은 노상관.
고전적인 파동방정식이 시간 2차 미분= v라플라스 인가 글티않음?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부 파이팅하셈
물리량으로부터 단위를 제거하여 실변수를 얻는것을 물리량의 무차원화라 합니다. 예를들어 100m 높이에서 물체를 떨어트리면 높이는 h = 100 - 4.9t^2 인데
이 식은 무차원화한 변수들로 이루어진 식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위 파동방정식에서도 xm->x , tsec -> t 와같이 무차원화한 변수들로 식을 만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