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적 상관물에 대해서는 시공간적으로 Transition 에 대한 Sequence 의 역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나뉜다고 생각했음


1) Outputer, 2) Switcher, 3) Timer, 4) 2차 Timer 


그렇다면 Transition 에 대한 것이 물리적/인지적 처리에 대한 것이 공학적 상관물일 것이고 공학적 원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음. 


공학적 상관물의 원리는 대개 물리적이니, 확장된 개념의 물리학을 추구할 수도 있기는 함. 


여기에서 공학적 상관물에 대해서는 기계까지의 발전응용이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해서 나눠보기로 일단은 함. 


먼저, 물리적인 도구에 대해서는 Energy 에 대해서 가하는 일에 대한 증폭의 가감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게 됨. 


왜냐하면 물리적인 것에 대한 도구니까 그렇다는 것임. 물리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니까..


이에 더해서, 그 다음의 발전응용은 행위처리에 대한 도구가 됨. 


이에 대해서는 Energy 를 통해서 증폭기의 가감을 사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 Loop 를 이룬다면 가력행위에 대한 편의가 발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렇다면 여기에서 Outputer(생각해보면, 증폭기임..) 에 대한 가감의 Energy 가 들어갈 것이고, 


이에 대한 Loop 동기를 유지하는 일에 대해서 Energy Balance 에 대한 Feedback Timer 가 부품의 형태로 상쇄의 가감으로 필요로 하게 됨. 


이 정도의 발전적 응용은 기기의 형태라고 볼 수 있음. 


그 다음의 것은 작업처리에 대한 도구가 됨. 


State Cycle 이 여럿이서 작업관계에 대해 있는 곳에 대해서 각 작업의 단계로 나눠보아서 가력행위에 대한 Loop 를 


앞서의 기기수준의 상관물을 도입시켜 State 의 Cycle 에 맞게 작업처리의 과정이 이뤄지는 곳에 대해서 도입을 하게 되는 형태임. 


이에 대해서는 State Cycle 에 대한 분기가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되는 상황에서 Switcher 가 도입이 되어야 함. 


기구관계의 수준에 대해서 이런 응용이 가능하고, 


이런 곳에서는 State 각각에 대한 Percentage(작업률) 에 대해 On/Off 의 상관물을 Loop Sequence 사이의 관계에 설치하여 


어느정도 기구수준의 자동화를 이루는 것이 됨.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2차 Timer 의 발전응용에 대한 부분은 어느 곳에 있는가? 인데, 


증폭기의 가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이러한 기구에 대해서 Loop Sequence 에 대한 Parameter(인자) 에 대한 


변속기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기계는 조작처리에 관한 응용에서 상당히 발전응용이 된 형태의 도구라고 볼 수 있고, 


사람기준에서는 도구, 기기, 기구, 기계의 응용단계로, 


물리적인 Effect 가 나타나는 일에 대한 증폭기를 활용하는 일이 작업적 처리관계에 대해서 많다고 볼 수 있음. 


대부분의 물리적인 발견에 대해서는 Effect 가 나타날 수 있는 일에 대한 증폭의 가감이 공학자들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발견이 되는 것으로 됨. 


그리고 산업연구에서 필요로 하는 물리적인 연구에 대해서는 이러한 증폭기에 대한 초점이 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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