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기우를 욕하는 사람들이 형편없다는 것 또한.

그들이 어떤 부류들인가  그들을 평가할 만한 어떤 업적도 없다. 그들은 그저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는 것 외에 말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들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계산한다.

  

부기우가 어떤 부류인가는 그가 쓴 이론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는 적어도 사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저 창조한다.
계산하는 자가 아니라 창조하는 자만이 천재의 반열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현존하고 있는 편협한 방식의 지능 테스트는 표준화된 절차를 따를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지. 그가 창조적 업적을 이뤄낼 자질을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게 아니다. 애초에 목적 자체가 다르다. 공교육이 추구하는 방식에 맞게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지  학습 적응력과 관계된 것으로 이러한 테스트는 인간 지적 능력의 매우 사소한 부분을 추측해낼 뿐이다. 사실 창조적인 재능을 지닌 사람은 학교를 가지 않는게 도움이 된다.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습득하기 때문이다.

아이큐를 믿는 사람들. 내세우는 사람들은 그들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그걸 전부라고 믿을 만큼 멍청해서이다.


나는 아이큐 140이 넘지만 이를 자랑하거나 자부심 갖거나 하지 않는다. 유소년 축구 팀에서 한가지의 월등한 발기술을 가졌다고 발롱도르를 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큐를 내세우는 자가 있다면 그의 지능은 덜떨어진 수준이다. 지능의 지극히 일부인 면면을 맹신할 만큼 어리석은 자이기 때문이다.


언론 티비 미디어 속된 인간 유형들이 이를 과장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따를 만큼 분별력이 떨어지는 멍청이들이 많다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