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론이 옳은 현상적 증거는 이미 오래전부터 빛의 절대속도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자연상수e-을 들었죠.
또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블랙홀이 질양체인지 아닌지를
실험으로 판별할 수 있다면 그것도 증거가 되겠죠.
이론적으로는 대칭성을 지키는 설명인 상대론의 대우로 증명을 했고
구조적으로는 5차원으로 증명을 끝냈습니다. 사실 상대론을 왜
물리학자들이 받아들였을까요? 그게 절대적 진리라서 일까요?
그냥 뉴턴 역학보다 자연을 잘 설명해서 입니다. 하지만 상대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양자역학이 등장한거죠.
만약 양자역학 등장 초기에 어떤 학자가 양자역학이 옳다면
우주가 가속팽창할 것이다. 또 빛의 절대속도는
변화가 미시 거시 구분없이 불연속,
즉 4차원 고립계의 연속체이기 때문이다 라고 예언을 했다고 하면
이미 양자역학은 완성되어있었을테고 제가 이럴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걸 100년동안 학자들이 못했고 그러는 동안 그 생각을
못한 결과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미스테리고 블랙홀의 특이점인
겁니다. 저는 분명 이론적 증명과 현상적 증거를 제시했죠. 하지만
대우도 모른척 양심을 버린 인간들이 예전에 있던 상황을 그냥
반복할 뿐입니다. 저는 또 말하지만 제가 시간 낭비를 하는게
아니라 결국 현재의 전공자와 미래의 전공자들이 전공자의 탈을
쓴 사이비들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뿐입니다. 저는 다중우주를
가능한 구조라 생각하고 제가 실패해도 어차피 성공한 우주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제 소신껏 살고 있을 뿐입니다. 이게 제 정신승리라면
정신승리 방법입니다. 그러니 다들 하고 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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