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모멘트가 클때 각속도가 감소하고
관성모멘트가 작을때 각속도가 증가하는 이 관계는
외력(외부에서 가하는 토크)이 없고 각운동량이 보존될때만 해당되는거 아님? 아니면 상관없음?
내가 보는 책에서
달리기할때 한쪽 다리의 움직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음
지면을 뒤로 차고 앞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무릎을 최대한 구부리며 되돌리면 고관절을 축으로 한 회전반경이 줄고 관성모멘트가 감소해서 각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달리기 속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근데 내가 궁금한건 다리를 앞으로 되돌릴때 고관절에서 다리를 앞으로, 위로 들어올리는 근육이 이미 외부토크로 작용하는거 아님?
이 상황에서도 저 설명이 맞는거임?
관성모멘트가 작을때 각속도가 증가하는 이 관계는
외력(외부에서 가하는 토크)이 없고 각운동량이 보존될때만 해당되는거 아님? 아니면 상관없음?
내가 보는 책에서
달리기할때 한쪽 다리의 움직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음
지면을 뒤로 차고 앞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무릎을 최대한 구부리며 되돌리면 고관절을 축으로 한 회전반경이 줄고 관성모멘트가 감소해서 각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달리기 속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근데 내가 궁금한건 다리를 앞으로 되돌릴때 고관절에서 다리를 앞으로, 위로 들어올리는 근육이 이미 외부토크로 작용하는거 아님?
이 상황에서도 저 설명이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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