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한 인간들이 모여서 어리석은 일을 행하는 건 당연하다.

이들의 악랄함과 비열함 그리고 아둔함에는 한계가 없다.

이런 이들로부터는 뭘 하든 고역이 된다.

밖에 나가면 대부분 이런 이들 천지이다

감성과 지성을 고루 단련한 이들은 소수이기 때문이다

추한 본성을 드러내고 감정적으로만 행동한다.

사회로 나아가기 전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완성을 위한 인격의 통과의례라고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