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동력 단어뜻 그대로 해석하자면 무한히 계속되는 동력을 말하는데 사실 무한동력장치 라는 기계를 만들어봤자 그 기계의 수명이 있기에 완전한 무한동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무한이라는 단어는 세상에 증명할수도 될수도 없는 이론적인 용어일뿐 완전한 무한을 실현할수는 없다. 현실과 적절히 타협해서 에너지 효율이 지금과 비교도 안될만큼의 장치를 만든다면 그건 무한동력이라고 하겠음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자석의 경우 100년이 지나더라도 자력의 세기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이것도 활용하면 무한동력이 될수 있다.


밑의 글에서 전자의 반사를 이용한 에너지를 가져오는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풍력발전, 수력발전 이것도 무한동력이다. 태양열을 흡수하는 방식이 있는데 바닷가에 이걸 설치해놓으면 새들이 똥을 싸는데 새똥은 엄청 독하고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청소비용이 더 많이 든다고 한다. 이것도 이 문제만 해결하면 무한동력으로 우리생활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지만 연구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막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새똥이 문제라면 자체적으로 청소가 되는 장치를 결합시켜서 시간당 몇회씩 태양열로 가동되는 로봇을 장착시키면 아주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다.



비행기를 운전하는 항공사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모두가 알듯 지구는 평평하고 UFO 를 발견했을때 조치사항도 적혀있다. 무한동력은 정말 셀수없이 많이 있고 충분히 만들어낼수 있지만 그들에 의해서 다 막히는거다. 대략 7, 8년 전부터 리튬배터리를 대체할수있는 알루미늄 배터리가 있었고 개발진들에 의하면 총알이 관통해도 폭발하지 않는다고 하며 이론적인 충전속도는 1분이내에 완충할수있고 리튬보다 같은 부피에서 3배이상 효율이 나오고 만번이상 충방전을 하더라도 처음상태와 거의 유사하다고 설명하는 자료들이 엄청 많이 있었지만 세상에 나온 새로운방식의 배터리는 하나도 없었다.


만약 알미늄 배터리가 나오면 어떻게 될까? 스마트폰에 이게 들어가면 평생 사용하더라도 배터리가 약해지지 않게 되고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폰을 바꾸지 않는다. 전기차에 이것이 들어가면 어찌될까? 전기차는 가솔린과 다르게 부품수가 거의 없는 수준이라 고장율이 매우 낮은데 여기에 더해 알미늄 배터리까지 넣으면 차량도 죽을때까지 배터리 저하가 일어나지 않으니 이 알루미늄 배터리가 세상에 나오면 배터리로 구동되는 전자제품의 수요는 급격히 하락하게 되고 이렇게 되는 세금도 뜯어낼수가 없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알루미늄 배터리도 세상에 나오지 못한거다.




무한동력은 꿈의 에너지가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만들수 있는거고 절대 혁신도 아니다. 태양열판 위에 새똥이 문제라면 자동으로 청소하는 기계를 같이 설치하면 안에 전선을 제외한 나머지 외부에 나온 표피는 플라스틱으로 만들면 부식도 일어나지 않게 되고 방수처리 하면 전선도 부식되지 않는다. 이렇게 간단한걸 왜 못만들겠냐? 다시말하지만 무한동력은 꿈의 에너지가 아닌 아주 오래전부터 충분히 만들수 있던거다. 


다만 무한동력이 나오면 인간은 더이상 거의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이렇게 된다면 삶에 대한 재미도 없고 대부분 자살하게 될거다.


이게 바로 대마를 합법화하지 않았던 이유로 대마는 담배보다 몸에 덜 해롭다. 하지만 대마를 하는 순간 스트레스가 확 사라지게 되어 높은 목표나 이상, 꿈을 향한 노력을 하지 않게 되니 국가의 경쟁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또한 대마를 활용하면 옷, 밧줄, 종이를 만들수있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다 자랄수 있기에 나무는 한그루도 자르지 않고 종이를 충분히 만들어낼수도 있다. 가장 큰 치명적인건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되면 국가경쟁력이 떨어져 국민들이 일을 잘 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