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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과학 관련 유튜브에 나오는 물리학자들의 설명을 볼 때마다 매번 느끼는 건 그들이 물리학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고백하고 있는것

같다는 겁니다. 관련해서 위 영상의 6분대에서 7분 40초까지의 설명에서 나오지만 만약 전자가 원자의 주위를 궤도를 가지고

돌고 있다면 전자는 결국 전자기파를 방출하게되고 에너지를 잃게 된 전자는 양성자와 충돌하게 됩니다.

그런데 보어는 그런 충돌이 발생하게 되면 모든 것들은 결국 원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원자로 된 모든 것들이 소멸되게 되므로

그런 일은 발생할 수 없다라고 가정을 했습니다. 대신 전자가 허용된 궤도만을 갖고 그것을 정상 상태라 명명했죠.

결국 제 설명과 보어의 설명과의 차이는 원자의 소멸을 받아들이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제 설명은 시간이 정지되었다는 가정하에서 기준점의 변화에 따라 기준이 아닌 한 질량체의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화가 된 에너지가 다시 질량화되는데 결국 질량이 공간화되려면 원자가 자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결국 원자는 자멸성이 있다는 것이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려면 원자가 자멸성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게

너무나 당연하다는 겁니다. 그럼 원자가 자멸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던 보어는 왜 자멸할 수 없다고 본걸까요? 그 이유가 없습니다.

정확히는 자멸하면 안될거 같으니까 자멸하면 안된다고 한 것이죠. 저는 자멸해도 시간대란 개념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본것이고요. 사실 그래서 보어도 거시의 불연속변화를 결국 받아들이지 못한 겁니다. 저는 그것을 받아들였고 말이죠.


어떤 주장을 반박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저는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연속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현상적 증거를 하나만 제시하면 됩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생각하면서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다른 이론을 만들면 됩니다.


버러지들이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 확실하게 알고자 하는 것이 잘못된 주장인 것처럼 몰기나 하고 있을 뿐이죠.


저는 물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입장입니다.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고 했었죠.


또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니 그 대우인 시간이 절대적이면 질량이 상대적이다도 참이라고 했고요.


변화가 불연속이면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상대적이게 됩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변화가 연속인 증거를 가져왔나요? 또 누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저와 다른 이론을 제시했나요?


반대하는 의견의 댓글을 다는게 반박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왜 자꾸 반박 코스프레를 하는걸까요?


대우도 모르는 사이비 전공자가 물리학과 수학의 대부분인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것들이 나 전공자라고 설치는걸 보면 역겹습니다.


* 본인이 생각을 다음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도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