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역학을 수정한 이론이 바로 상대론입니다. 수정뉴턴역학인가하는
그딴게 뉴턴역학의 수정한 이론이 아니고 말이죠. 변화가 연속이란
가정하에 뉴턴 역학이 수정될 부분은 빛의 절대 속도 말고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애초에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뉴턴역학을 수정한 상대론도 금방 그 한계를 드러냈고
양자역학이 등장한겁니다. 쉽게 틀린 이론을 수정해봐야
틀린거란거죠. 결국 양성자와 전자가 충돌을 하냐 안하냐에서
물리학자들은 거시의 불연속성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바닥상태같은 질량의 상대성을 생각해내지 못한 결론을 냈고
충돌시의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도 없었기 때문에 소설을 쓰게
된 겁니다. 저는 시간대란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했죠.
그딴게 뉴턴역학의 수정한 이론이 아니고 말이죠. 변화가 연속이란
가정하에 뉴턴 역학이 수정될 부분은 빛의 절대 속도 말고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애초에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뉴턴역학을 수정한 상대론도 금방 그 한계를 드러냈고
양자역학이 등장한겁니다. 쉽게 틀린 이론을 수정해봐야
틀린거란거죠. 결국 양성자와 전자가 충돌을 하냐 안하냐에서
물리학자들은 거시의 불연속성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바닥상태같은 질량의 상대성을 생각해내지 못한 결론을 냈고
충돌시의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도 없었기 때문에 소설을 쓰게
된 겁니다. 저는 시간대란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했죠.
병신아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 따위 들어간 적 없어 좆븅신아
바닥상태가 뭔지는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