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24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약 1천 광년 정도 떨어진 곳에 우리보다 고등한 문명이 존재한다고 전제를 세워 보겠습니다.
그 문명에서 우리 지구를 망원경으로 관찰함이란 곧 1천년 전의 지구를 보는 사실임을 모든 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 때 그 외계 문명이 100년만에, 즉 광속의 10배나 되는 속도로 우리 지구까지 온다면 외계 문명 시점으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나요?
외계 문명이 우리 지구에 도착했을 당시 시간은 2124년일 것입니다
외계 문명 기준으로는 1024년이었던 지구가 2124년이 되어버리는 것이겠죠.
그렇다면 외계 문명의 1100년이 지구의 100년으로 압축되어야 하기에,
외계 문명에서 지구로 오는 과정에 있어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가요?
보편적으로 학습하는 이론들에 입각하면,
'빛'이라는 매개체의 속도를 넘어서는 순간을 분기점으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지 않던가요.
중학생한테는 너무 어려운 장르인가 봅니다.
제 글 어디에서 논리적 허점과 오류가 있었는지 지적해 주실 분 계신가요?
답변 천천히 기다리겠습니다.
인과율이 깨지는 상황을 우리가 매끄럽게 이해할 방법이 없죠. 현대 과학 이론은 질량을 가진 어떤 물체도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고 예측하기에, 말씀하신 상황은 현대 과학 이론으로는 기술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점이 해결 되었네요.
일단 빛의 속도보다 빠른건 존재할 수 없음. 정확히는 현대 물리로는 빛보다 빠른 속도란 것 자체를 정의할 수 조차 없고 그게 가능하다고 쳐버리는 순간 모든 물리가 망가지기 때문에 과학적 추론을 시작할 수 조차 없음. 그러니 그런 가정을 세워버린 순간 이후부터는 모든 추측이 그저 소설에 불가함. 시간 지연 공식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루트 안에 음수가 들어가버림. 그냥 아예 잘못된 스토리임
다만 빛에 가까운 속도로 비행할 때의 시간 지연, 길이 수축 이런 개념은 고등학교때 특수상대성이론 배우고 문제도 진짜 진절머리가 나게 풀거다.
제가 한가지 간과한 점이 있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우리 문명이 발견못한 '질량이 0인 물체'가 있다면 어떻게 되는지 질문 하나만 더 드려도 될까요?
그런 물질은 빛의 속도랑 '똑같'아질 순 있겠지. 넘을 순 없음. 광자가 질량이 0이라 광속에 달할 수 있음. 검색해 봐. 광자를 물체라고 표현해도 될런지는 나도 모르겠다만
캬 명쾌한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훈수 두자면 지금 답변하는 나조차 포함해서 항상 이 갤 에서 얻어간건 믿지 마라.
빛보다 빠른 속도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속도죠. 빛속도의 제곱까지 가능한데 그 경우 공간이 곡률이 최대가 되어 +입자와 -입자로 양자요동을 일으킵니다. E=mc^2이죠. 그리고 빛속도를 초과하면 허수시간이 되죠.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하기전에 먼저 차근차근 뉴턴역학부터 이해하는게 수순입니다.
얜 유명한 장애인임 무시해.
제곱ㅋㅋㅋㅋ 그래서 공간의 최대 속도는 몇?
이 버러지들은 틀린 설명을 지들이 해놓고 ㅋㅋㅋ 뭔 정의조차 할수없고 물리학이 망가져 ㅋㅋ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쓰레기들이
죽어도 숫자는 대답 못하는 주제에 뭔 제곱 운운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
모든 물리학갤 지나치는 사람들은 기억하세요. 이 새끼 유명한 정신병자입니다. 거르세요.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1229
중학생 조차도 니가 쓴 개소리가 개소리라고 생각드는지 상대를 안하네. 중학생만도 못한 이새끼를 어찌할꼬
대우도 모르는 사이비들이 왜 사이비짓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ㅋㅋ
그래서 빛속도의 제곱인 공간의 최대속도가 몇이냐고
정신병자 부들부들 ㅋㅋ
중학생이면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오백번말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