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란 상호작용하는 일체다.

따라서 현재 각양각색의 우주론이 존재하지만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우리 우주에 해당하지 않으며 상호작용하면 우리 우주다로 판가름할 수 있다


한 우주내의 불변 법칙은 에너지 보존 법칙이다(열역학 제 1법칙)

즉 초기 우주에서 물려준 에너지(상속 재산)을 자식들이 분배할 수 있을 뿐(에너지는 증식되지도 않고 소멸되지도 않는다)


에너지를 분배하는 방법에 있어서 집합과 함수 관계로 정리정돈할 수 있다

그 방법은 12가지가 있으며 이를 12정도라 한다

12정도는 공식과 같이 주어지니 이것은 위키백과를 참조하도록 하자


그런데 에너지를 분배함에 있어서 한 뛰어난 천재 루트비히 볼츠만은 엔트로피 개념을 정립시킨다.

그런데 다 알다시피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그를 좌절시킨 것을 무엇일까?

우주는 열역학 제 2법칙(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을 따라서 방향성을 가지게 되는데

당대의 뛰어난 수학 천재 앙리 푸앙카레의 재귀정리란 논문이 발표되는데. 이를 반박하고 나선다.

재귀정리란 특정한 계는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초기 상태와 아주 가까운 상태로 회귀한다는 정리다

일견 엔트로피 법칙을 깨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충분한 시간에 대하여 유념할 필요가 있다.(재귀정리와 엔트로피 법칙은 공존할 수 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