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라로 유명한 카를로  로벨리가 제창했다.

이것은 시공 자체가 불연속적이다라는 주장을 담고 있는데 무의미하다.

시공 자체가 불연속이기에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통합할 경우 드러나는 무한대나 특이점을 해결한다고 주장한다.

양자역학이 무한대를 만날경우 양자화를 시도하기는 한다. 그 경우는 시공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에너지를 대상으로 하여...재규격화라 한다.

에너지가 이동하는 경로를 조사함에 있어서...무수한 입자들간에 상호작용을 추적 또는 사건을 다뤄야 하는데...

리처드 파인만이 고안한 도표로 복잡한 상호작용을 간단히 다룰 수 있도록 양자화했다.

양자장론은 입자들의 상호작용을 잘 기술하여 유용하지만..아직 중력을 다루지 못한다

루프 양자 중력 이론은 입자들의 상호작용을 전혀 다루지 못하기에 무의미하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