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과 선입견만 가득하죠.

그들이 맹신하는 건 과학 수행의 근본적 규칙이 아닙니다.

심리적 오류입니다.

허용되고 가능한 일들을 외면하는 것은 독단화된 믿음입니다.

편협하고 아둔하기에 추상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죠

그들의 관심사는 그저 실용적 적용입니다

문제의식도 비판의식도 없죠

질문도 하지 않아요

냉소적인 추궁만 있을 뿐입니다

호기심이 있을까요? 경이로움을 느낄까요?

아뇨

기계적인 반복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