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엔트로피에 관해서 설명하면서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암흑에너지가 필연적이게 되며
그것으로 시간대의 연속체란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암흑에너지는 자연상수를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단 자연상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유명한 설명인 복리이자와 관련된 설명으로 시작해볼게요.
천원을 은행에 맡겨두면 1년 뒤 이자가 100%라 천원을 더해져서 2천원이 된다고 해보죠.
근데 이자 지급을 복리로 하여 6개월에 한번씩 받기로 한다면 천원을 예금했을때 1년뒤 받을 돈은
이자를 1년에 한번 받을때보다 250원이 늘어난 2250원이 됩니다.
즉, 복리이자일 경우 이자를 나누어서 자주 받으면 받을수록 그게 원금에 더해져 나중에 받게될 금액이 커지는데
그와 관련된 관계식이 아래와 같아요.
<img src='https://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3b87c68062315069d71752ae86ee932fba717d11' class=' lazy' data-original='https://wikimedia.org/api/rest_v1/media/math/render/svg/3b87c68062315069d71752ae86ee932fba717d11' alt='lim _{{n o infty }}left(1+{rac {1}{n}} ight)^{n}=2.71828cdots =e' data-nummark='2' zoom-number='1' style='display: inline-block; vertical-align: top; max-width: 100%; max-height: 100%; 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important;'>2
즉, 금액이 무한히 커지는건 아니라는거죠. 자 이제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img src='https://dcimg1.dcinside.com/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03e491e909dc740a84f63391352ab15301d8da2378d4909d13051eb2510bc768bfa007c7f29766975050d9cd884' class=' lazy' data-original='https://dcimg1.dcinside.com/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03e491e909dc740a84f63391352ab15301d8da2378d4909d13051eb2510bc768bfa007c7f29766975050d9cd884' alt='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a503e491e909dc740a84f63391352ab15301d8da2378d4909d13051eb2510bc768bfa007c7f29766975050d9cd884' data-nummark='3' zoom-number='2' style='display: inline-block; vertical-align: top; max-width: 100%; max-height: 100%; 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important;'>31
질량=공간=에너지의 등가원리가 성립할 경우 위와 같이 에너지가 1인 길이(거리)가 저렇게 있다고 생각할수 있게됩니다.
그림상으론 서로 다른 위치의 1차원적 점이 그 위에서 무한개 존재할수있는 2차원 선이라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사실 저 그림에서는 선으로 표현했지만 선이 없이, 단지 그림상의 점입자가 불연속 또는 연속으로 존재할수있는 공간이라
상상하는것이 더 정확한 설명이겠지만 말이죠. 이제 설명을 시작하자면 에너지가 1인 입자가 저 선의 처음 지점에 존재했고
불연속으로 변위하여 저 선의 끝에서 존재하게 되었을 때 그 상태에서의 그 계의 에너지의 총합은 2가 됩니다.
입자의 자체 에너지와 에너지가 1인 공간이 있으니까요. 즉, 복리이자에서의 설명과 같은 설명인겁니다.
그럼 입자가 선의 중간에서 (불연속으로) 한번 끝에서 한번 존재했다고 하면 그 총에너지는 2.25가 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에너지가 1인 입자가 불연속으로 한번 존재한 것과 두번 존재한 것이 같은 에너지를 가졌다고
할수는 없기 때문이죠. 그럼 결국 계의 총에너지가 증가해야하는데 그 증가한 에너지는 무엇이 될까요?
바로 설명하자면 위의 에너지가 1인 길이가 있고 그 길이의 중간에 입자가 한번 존재하게 되었을 때
1인 길이는 0.25가 늘어 1.25의 길이가 되어야 합니다. 또 복리이자의 설명대로 그 길이 위에서 입자가
불연속적으로 더 많이 존재하면 존재할수록 기존 1이었던 공간의 길이가 더 늘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최대값은 자연상수가 되는 겁니다. 아직 직관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실겁니다.
왜냐면 이해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게 더 있기 때문입니다.
빛의 시간은 왜 흐르지 않는다고 할까요?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동거리가 없는 경우는 두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길이가 0으로 수축되거나 불연속으로 어떤 거리의 시작점에서부터 끝점까지 한번에 이동하거나죠.
위의 설명의 경우는 빛이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빛이 아닌 질량을 가진 입자는 어떤 거리를 시간의 변화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없죠. 그리고 시간이 변하면 엔트로피가 증가합니다.
시간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럼 엔트로피가 증가할까요? 다시말해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지 않는 빛의 엔트로피는
증가할까요? 증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연속으로 존재하고 변화하는 질량체들은 엔트로피가 증가합니다.
결국 양자역학적이던 상대론적이던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외의 질량체들은 그 사이에 적어도 한번은 존재하게 되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론적으로 해석할 경우 흐른게 되죠.
쉽게 말해서 어떤 거리가 있을 때 그 사이사이에 불연속적으로 더 많이 존재할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고
존재하지 않을수록 시간이 느리가 흐른다는겁니다. 그런데 에너지는 항상 보존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앞서 제 설명에서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2에서 2.25로 계의 에너지가 증가했어요.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저는 이것을 시간대란 개념으로 에너지 보존을 완벽하게 지키는 설명을 했죠.
이전 계에서 존재했던 물체가 그 에너지의 총합을 가지고, 더 큰 에너지를 가진 계(시간대)에서 새롭게 존재하게 된다는 설명이었죠.
그래야 이전 계에 존재했던 물체의 에너지가 완벽히 보존됨과 동시에 이전과는 다른 변화가 실재현상으로 존재할수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까지의 내용을 가장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어떤 변화가 있을 때 그 사이의 과정을 사진으로 찍는다고 해보죠.
그런데 각각의 사진 한장 한장은 각각의 일정한 공간(계)값을 가지고 있어요. 많이 찍으면 많이 찍을수록 사진수가 늘어나고
사진이 가지고 있는 공간이 늘어납니다.. 즉, 사진을 많이 찍을 수록(불연속 변화가 그 사이에 많았을수록) 공간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즉 시간이 흐른다고 가정할 경우 미래의 공간은 항상 늘어나게 되어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설명은 변화가 불연속이고 시간대란 개념이 있어야만 가능한 설명입니다.
자연상수 e는 이렇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에너지 증가를 쉽게 설명해줍니다.
참 쉽죠?
이미 다 있죠. 로렌츠식을 로렌츠도 이해 못했지만 아인슈타인이 물리학적으로 이해했고 생긴게 상대론이죠. 자연상수라 불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109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95%94%ED%9D%91%EC%97%90%EB%84%88%EC%A7%80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1119?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97%88%EC%88%98%EC%8B%9C%EA%B0%84
이건 허수시간과 질량에너지공간등가원리식입니당
이 개쓰레기 버러지 같은걸 증명이랍시고 당당하게 올린 거임? ㅋㅋㅋㅋㅋㅋ 아 아는척 하려고 신나했을거 생각하니깐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