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건 일평생 대학 정문 문턱조차 밟아본 적이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학회장에 한 발자국도 들여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를 못해서 오픈 액세스 논문 조차 읽질 못한다... (비참하게도 한국어도 못한다 ㅠ)

그럼 대체 어디서 학계에 대한 불신을 얻었을까?

과학 유튜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