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힘을 나타내는 공식인 f=ma 이것은 반드시 실제 현상이 이 공식을 나타내는 상황과 똑같은 상황만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즉, f=ma란 것이 반드시 물체가 힘을 받고 있는 상태로 계속 진행하는 상황에서만 유효하다는 것만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말이지.
f=ma 란 것은 힘이 정지 상태에서 작용하는 경우에도 힘을 받고 있는 물체가 철봉에 속박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하게 해준다면
나타나는 물리적 상황과 요인에 빗대어서 나타 낸 것이잖음.
즉 철봉의 경우에는 물체의 이동을 속박 시켜 놓으니 당근 f=ma가 도출된 그 상황을 직접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속박을 풀고 자유롭게 했을때를 가정해서 둘 똑같은 힘이 작용하는 수식 표현의 공통으로 삼은 것이지.
철봉처럼
물개어(220.77)2024-10-12 10:05:00
답글
속박 되어서 정지해 있는 경우나 직접 이동하는 경우나 두 경우 모두 다 물체가 똑같은 힘을 받고 있는 것은 같으니까 말이지
물개어(220.77)2024-10-12 10:09:00
또한 한가지 핵심적으로 놓친 것이 있다 보이는데
철봉에 매달린 경우나 정적으로 작용하는 힘의 경우는 물체의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가속도도 없고
따라서 힘도 0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물체가 철봉에 매달려서 정적인 상태로 있다는 그 상황은 물체에 중력이라는 힘이 작용하는 그 방향으로 물체가 이동하지
못하게 철봉이 물체를 반대로 잡아 당기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임.
또는 간단히 중력이라는 힘에 의해 이동하려는 물체를 붙들어 두고 있는 상태임.
이러한 상황이 물체에 작용하는 그 힘까지 완전히 없애 버린 상황인 것은 아닌 것임.
단지 물체에 힘은 계속 작용 하지만 단지 움직이지 못하게 구속 시켜 놓은 상태일 뿐이지
물개어(220.77)2024-10-12 10:21:00
중학생도 배우는 힘의 정의: 물체의 모양, 빠르기, 운동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원인
중력에 대하여 알짜힘 0을 유지하려면 손가락의 모양 변화를 막느라 근육의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걸 모르는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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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힘을 나타내는 공식인 f=ma 이것은 반드시 실제 현상이 이 공식을 나타내는 상황과 똑같은 상황만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즉, f=ma란 것이 반드시 물체가 힘을 받고 있는 상태로 계속 진행하는 상황에서만 유효하다는 것만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말이지. f=ma 란 것은 힘이 정지 상태에서 작용하는 경우에도 힘을 받고 있는 물체가 철봉에 속박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하게 해준다면 나타나는 물리적 상황과 요인에 빗대어서 나타 낸 것이잖음. 즉 철봉의 경우에는 물체의 이동을 속박 시켜 놓으니 당근 f=ma가 도출된 그 상황을 직접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속박을 풀고 자유롭게 했을때를 가정해서 둘 똑같은 힘이 작용하는 수식 표현의 공통으로 삼은 것이지. 철봉처럼
속박 되어서 정지해 있는 경우나 직접 이동하는 경우나 두 경우 모두 다 물체가 똑같은 힘을 받고 있는 것은 같으니까 말이지
또한 한가지 핵심적으로 놓친 것이 있다 보이는데 철봉에 매달린 경우나 정적으로 작용하는 힘의 경우는 물체의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가속도도 없고 따라서 힘도 0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물체가 철봉에 매달려서 정적인 상태로 있다는 그 상황은 물체에 중력이라는 힘이 작용하는 그 방향으로 물체가 이동하지 못하게 철봉이 물체를 반대로 잡아 당기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임. 또는 간단히 중력이라는 힘에 의해 이동하려는 물체를 붙들어 두고 있는 상태임. 이러한 상황이 물체에 작용하는 그 힘까지 완전히 없애 버린 상황인 것은 아닌 것임. 단지 물체에 힘은 계속 작용 하지만 단지 움직이지 못하게 구속 시켜 놓은 상태일 뿐이지
중학생도 배우는 힘의 정의: 물체의 모양, 빠르기, 운동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원인 중력에 대하여 알짜힘 0을 유지하려면 손가락의 모양 변화를 막느라 근육의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걸 모르는 븅신
팩트한스푼) 가속도도 0이 아니고 힘도 0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