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의 연속체입니다.


--> 이렇게 주장 하시는 근거가 뭔지요?

서로 다른 이라고 지칭한 이유 그리고 4차원이라는걸 무슨 의미로 말한건지 그리고 왜 고립계를 말한건지 연속체는 또 뭔지 명확하게 알고 싶군요



만약 내가 어떤 고립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 다른 고립계들은 완벽히 확률적인 상태입니다.


이는 다른 고립계와 상호작용을 안한다는 것이죠.


-->다른 고립계와 상호작용을 안한다는건 이해갑니다만, 완벽히 확률적인 상태라는 말의 의미는 뭐죠? 그리고 무엇이 확률 적이라는 것인가요?




결국 가능한 것은 4차원 내부의 상호작용뿐입니다.

이건 일단 넘어 갑니다.



결국 완벽히 확률 적인 상태란 그 고립계가 가지고 있는 공간(에너지)로 가능한 어떤 사건이던 발생할 수 있는 상태란 겁니다.


무엇이 확률적인 상태라는 것인지요? 그리고 무엇이 공간(에너지)로 가능 한건지?


어떤 사건이든 발생할 수 있는 상태라는데 거기서 어떤 사건이 무엇을 지칭하는건지요?



공간이 한점으로 수축하는 것 까지도 가능하죠.


-> 갑자기 공간이 한점으로 수축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거죠? 이게 위의 글과 어떻게 연결이되는건지 궁금하군요


그렇게 되면 많은 양의 공간이 빛속도 이하로 감속 되는 것이므로 e=mc^2에 의해 양자요동이 발생 할 수 있다는 겁니다.


-> 한점으로 수축하는것과 많은양의 공간이 빛속도 이하로 감속되는것과 무슨 관계가 있죠?

그리고 거기서 mc^2이랑 무슨 관련성이 있으며 이것과 양자요동이 발생하는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것이죠?



이걸 시각적으로 이해하려면 4d리플레이에서 허수시간동안 기준의 변위를 광속으로 변위하는 경우를 상상하면 됩니다. 참 쉽죠?


-> 허수 시간이라는건 또 뭔가요?


기준의 변위라는건 또 뭘 말하는거죠?


변위를 광속으로 변위하는다는 말은 또 뭔가요?

displacement 를 displacement 하는다는 말인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본인책 보시라는 말은 그만 하셨으면 하네요.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겠거든요. 저런 의문점이 한줄 한줄 다 있으니까요


저는 참고로 전공자입니다.

물리학적인 지식은 갖춰진 상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