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업적을 넘어설 수는 없지

그에게 종속되어 있는 부차적 요소만 생산할 뿐이지

부기우와는 독립적으로 어떤 문제제기나 논란을 만들어낼 수나 있겠니

기껏해야 다 아는 거  아니면  부기우꺼

이거 말곤 생각 못하잖니?

내가 부기우라고 떠들어대는
망상에 빠진 놈도 있고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멍청한 댓글이나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