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하는 말과 생각들을 들여다보라

넷에 찌들어있는 안간들은 죄다 비슷한 용어를 사용하고 사고 패턴도 유사하다

그들이 자주하는 건 인터넷 용어로 트롤링이라 하며
이를 통해 쾌락을 느낀다.

현실 불만. 모욕. 인종차별적 발언. 혐오적
. 불쾌감 조성. 비하.

그들이 사이버 밖에서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분명 정상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추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욕망이 가득해보인다


바른 길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