쟨 일평생 원래부터 자긴 당당하니 오픈하겠다고 떠벌리고 다니던 애임.
결국 자신이 옳으니 댓삭도 안하고 방치한다고 떠들고 다녔고.
근데 지금 보셈. 오픈한다던 갤로그는 굳게 걸어잠궜고
삭제 안한다던 댓글은 유동으로 와서 전부 댓삭중임 ㅋㅋㅋㅋ
드디어 자기가 했던 모든 행적이 개쪽팔리기 시작해서 숨고 있단 거임 ㅋㅋㅋㅋㅋ
지금 부기우 옛날에 자기가 달았던 글이나 댓글 삭제중 인거 암?
지가 생각해도 쪽팔린건 지우는 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