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트라우마로 인해 빵셔틀 당한것을 풀고 싶은거다.


학교에서 쳐맞고 살아온 찐따들아 부기우까면 자존감이 회복되냐? 


니네가 왜 그런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 왜 쳐맞고 살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봐라




피지컬은 좃밥이고 그렇다고 해서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지만 매일같이 높은 이상과 야망을 품어서 결국 할수있는건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전부다.


우상이란 자신보다 더 낫다고 판단한 인물이고 이들을 마음속에 품는다면 그 대상과 비교되는 너자신은 한없이 초라하고 병신같은 현실만 체험된다. 이것을 회피하기 위해 다시 빨아대고 빨아대면 다시 초라해지고 이것의 무한반복에서 나오지 못하여 병신, 찐따같은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부기우같은 애들 따라다니며 다구리나 치는게 니네 빵셔틀 새끼들 특징이다.


이걸 인정할때까지 니네는 빵셔틀을 벗어나지 못한다.



넌 그냥 피지컬도 좃밥이고 대가리도 딸린 병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해라. 이걸 인정못하니 숭배를 하고 그 대상과 비교되는 넌 더더욱 초라해지고 이걸 극복하기 위해 몰려다니며 다구리나 치는거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카르마는 다시 좃밥 피지컬로 태어나 빵셔틀이나 당하는 운명으로 태어나는 이 삶은 계속된다. 넌 그냥 병신이다. 이걸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