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객관이란 없다. 


1+1=2 이게 숫자를 모르는 집단한테도 객관일까?  이건 사회적인 약속의 개념이다. 


그럼 다수결이 객관일까? 


지구는 둥글다는게 다수의 의견이다. 그래서 지구가 둥근거냐? 




세상에 객관이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건 자신의 주관으로 인식하는것이고 1+1=2가 답이라고 여기는건 산수를 배운 집단내에서의 공감대일뿐이다. 공감대는 객관이 아니다. 애초에 산수라는 학문을 배운 집단에서 유효한 약속체계일뿐


연속, 불연속 결국 이것에 대한 객관따위는 없다. 보는 주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식은 외부현상보다 조금 늦게 인식하고 카메라는 카메라의 인식일뿐이다. 



지금 현재의 기술로 1초에 100 프레임의 카메라가 있다면 현재의 카메라로선 100프레임이 한계고 더 발전하더라도 한계는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불연속의 증거로 끊김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기계의 힘을 빌리더라도 완벽하게 연속적인것은 증명할수가 없게 된다. 


결국 외부현상이 어떻든 간에 그것을 인간의 인식으로 보든 기계의 힘을 빌리든 끊김은 필연적이다. 다시말하지만 이 글을 포함해서 객관은 없고 오직 너의 주관으로 인식된다. 그러니 불연속이다. 


너의 주관이라고 해서 찌질이처럼 쳐 우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