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설립한 무한동력 회사의 무한동력 장치에 대한 효율 검증 자료만 살펴 보자면
이 회사의 효율 검증은 두 기관에서 했는데 하나는 KEPCO란 곳에서 다른 하나는 KES란 곳에서 했는데
KES란 곳은 국가 검증기관은 아닌 듯 하지만 어째든 이곳은 뚜렷하게 초과효율를 인증한 듯 하고
다른 한곳, KEPCO란 곳은 시험 보고서에 찍한 마크로 볼때 한국 전력공사에서 실시한 것이 맞다고 보이는데
이 시험 보고서에 나온 계측 상황 캡쳐 화면을 보면
처음 직류 투입 입력전력=약 2KW
RMS유효 출력 전력=18KW 로 되어 있는데
이거면 입력에 비해서 약 9배의 유효전력이 생산 되는 거 맞나?
** 아래는 KEPCO 연구원에서 실시한 시험자료들 주소.
https://www.semp.or.kr/_files/ugd/90dcf3_9ac1d306b7fd46be97fe2ef9edf6a988.pdf
무한동력 충까지 들어오네
무한동력 현상은 물리학 범주에 전혀 못 끼우는 분야냐??
음음... KES 에서 시행한 시험 성적서도 그 보고서 말미에 ' 위 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 인정 협력체 상호 인정 협정에 서명한 한국 인정 기구(KOLAS)로부터 공인 받은 분야의 교정 결과입니다. ' 라는 주석을 달아 놓은 걸로 보아 저 KES에서 시행한 시험 성적서도 그냥 단순히 민간업체 단독으로만 시행하는 검증인 것만은 아닌 듯 하군. 상식적으로 봐도 인증서를 주는 업체라면 먼저 국가의 공인을 받는 업체여야 당연히 신빙성이 높게 보일테니까..
교류나 유효전력을 모르더라도 최소한 전압 전류를 곱하기라도 해 봐라
뭔 소리임?
뭐 잘못 된 거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