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페이스x 헤비 부스터 회수영상에 재밌는 댓글이 하나 비임.
"석촌호수에서 롯데타워 꼭대기까지 떡볶이를 던져서 젓가락으로 다시 잡는 것보다 어렵다."
말에 신빙성이 있어보이면서 동시에 정말 그것보다 어려운 일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전제조건이 있어야 한다.
1. 기계의 도움이 필요.
인간의 팔 힘으로는 롯데타워까지 던지는 일은 불가능 하므로, 온전히 인간의 신체로만 해야한다면, 논쟁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
그렇다면 기계의 도움을 얻어 던지는 일만 기계가 하는 것으로 한다.
2. 행인이 없어야 함.
롯데타워 근처에 있는 행인들 자체가 온통 장애물이다. 만약 행인들이 있다고 가정하면 확률은 현저히 낮아지지 않을까.
3. 떡볶이를 잡는 인간의 신체능력.
대한민국 성인 남성 평균.
4. 떡볶이엔 신호단말기의 여부.
떡볶이에 신호기가 없을 경우, 높은 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떡볶이의 위치를 시시각각 바꿀 것이며, 인간의 시각으로 이것을 분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갤럼들은 어떤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석촌호수에서 롯데타워 꼭대기까지 떡볶이를 던져서 젓가락으로 다시 잡는 것보다 어렵다."
말에 신빙성이 있어보이면서 동시에 정말 그것보다 어려운 일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전제조건이 있어야 한다.
1. 기계의 도움이 필요.
인간의 팔 힘으로는 롯데타워까지 던지는 일은 불가능 하므로, 온전히 인간의 신체로만 해야한다면, 논쟁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
그렇다면 기계의 도움을 얻어 던지는 일만 기계가 하는 것으로 한다.
2. 행인이 없어야 함.
롯데타워 근처에 있는 행인들 자체가 온통 장애물이다. 만약 행인들이 있다고 가정하면 확률은 현저히 낮아지지 않을까.
3. 떡볶이를 잡는 인간의 신체능력.
대한민국 성인 남성 평균.
4. 떡볶이엔 신호단말기의 여부.
떡볶이에 신호기가 없을 경우, 높은 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떡볶이의 위치를 시시각각 바꿀 것이며, 인간의 시각으로 이것을 분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갤럼들은 어떤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당연히 떡볶이가 더 쉽지 로켓 회수는 따지면 떡볶이에 추진장치달아서 가만히 서있는 사람의 젓가락까지 스스로 들어가게한건데 - dc App
흠 그런가? 근데 떡볶이는 떡볶이의 위치를 가늠 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