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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그것은 무엇이 될까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고 질량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는 것은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빛은 절대속도이므로 빛인 상태로 광속을 초과 할 수 없기 때문에 공간화되어 광속을 초과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광속을 초과하는 경우는 시간이 마이너스로 가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허수시간이


가능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또 허수시간에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일단 기준점이었죠.


그럼 왜 기준점이 바뀌는 것이 허수시간의 변화라 할 수 있을가요?


어떤 기준이 예를 들어 빛의 속도가 되면 빛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기준의 시간도 상대론적으로 불변이 됩니다.


그런데 결국 기준의 시간이 불변이란 것은 기준점의 위치도 불변이고 그 기준점을 기준으로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날아가는 속도가 발사된 총알의 속도와 같을 경우 비행사의 눈에는 총알이 마치 정지해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마찬가지로 기준점이 광속이 되면 그 순간 기준의 관측자에겐 빛도 정지해있는 것과 마찬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결국 광속보다 기준이 더 빠른 상태란 무엇일까요? 바로 빛도 정지해 있던 그 순간 기준을 바꾸는 것이 됩니다.


전에 말한 4D리플레이처럼 물체들이 모두 멈춘 상태에서 포커스(기준)을 바꾸는 것이 결국 빛보다 빠른 상태가 된다는 것이죠.


결국 기준이 광속일 때 한점으로 보이던 순간에 그 위치를 바꾸게 되면 그 빛은 상대속도를 가진셈이


되어 빛보다 더 빠른 상태가 됩니다. 빛이 빛보다 빠른 상태가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앞서 설명했듯이 빛이 빛인 상태로는


광속을 넘을 수 없으니 이 경우에 공간화가 됩니다. 즉,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한다는 것이죠.


이를 잘 이해하면 다음의 식도 쉽게 느껴집니다. e(공간)=√mc*√mc가 된다는 것이죠.


아직 잘 이해가 안된다면 공간이 빛의 속도를 초과하여 광속의 제곱속도가 되면 빛속도 이하로 감속되는 경우인


특이점이 되는데 그때 공간이 질량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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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장을 반박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저는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연속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현상적 증거를 하나만 제시하면 됩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생각하면서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다른 이론을 만들면 됩니다.


버러지들이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 확실하게 알고자 하는 것이 잘못된 주장인 것처럼 몰기나 하고 있을 뿐이죠.


저는 물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입장입니다.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고 했었죠.


또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니 그 대우인 시간이 절대적이면 질량이 상대적이다도 참이라고 했고요.


변화가 불연속이면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상대적이게 됩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변화가 연속인 증거를 가져왔나요? 또 누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저와 다른 이론을 제시했나요?


반대하는 의견의 댓글을 다는게 반박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왜 자꾸 반박 코스프레를 하는걸까요?


대우도 모르는 사이비 전공자가 물리학과 수학의 대부분인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것들이 나 전공자라고 설치는걸 보면 역겹습니다.


* 본인이 생각을 다음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도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