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나가면 입냄새 나는 사람한테 너 입냄새 난다고 알려줄 사람은 없음.

굳이 내 감정소모를 해 가면서 그 사람에게 조언할 필요가 없기 때문임. 

한편, 물갤의 대표 장애인 부기우의 개소리에 일일이 반박하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엄청남. 

고등학교 수준의 지식도 없기 때문에 애새끼한테 과외하듯이 가르치면서 왜 틀렸는 지를 설득해야 되기 때문임. 

이런 엄청난 노동을 저 병신을 위해 나서서 할 사람은 없음. 

하지만 부기우는 항상 자기 논리에 아무도 반박을 하지 않아 ㅎㅎ 난 천재야!

라는 생각으로 살아감.

자기 입냄새를 깨닫지 못하고 평생을 그렇게..

부기우는 "입냄새"다.